봉준호 감독은 이 인터뷰에서 "지금 나는 작업실에 있다. 그런데 이 작업실에서 시나리오를 쓰는 것은 아니다. 나는 주로 카페, 모퉁이에 있는 커피숍 같은 곳에서 시나리오를 쓴다. 그런데 한국에서 3~4주간 카페가 폐쇄됐다. 그래서 갈 곳이 없어서 힘들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봉 감독은 "시나리오 두 개를 동시에 작업하고 있다. 좌뇌와 우뇌가 스플릿 되는 느낌이다"라며 "다행히 그중 한 편을 지난 주에 완성했다"라고 밝혔다.
https://m.star.mt.co.kr/view.html?no=2021021010482997993&MMBN#_enli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