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캐리어(x3)
뷔 가방
알엠 가방
제이홉 티켓
알엠 기차표
뷔 가방
슈가 아이패드
지민 핸드폰
뷔
그리고 알엠 여권...(과 함께 알엠)
그리고 그들은 분실소년단이라는 별명을 얻게됨
시작은 지민 캐리어 (찾음)
제이홉 티켓 - 행인이 주워줘서 찾음
알엠 가방 : 제작진이 챙겨줌
지민 캐리어 : 본인이 생각나서 찾으러옴
https://gfycat.com/ThunderousShabbyImago
또다른 상황임
자전거타다가 식당에 가방 놓고옴 (제작진이 찾음 )
숙소에 슈가가 아이패드 두고 나옴 - 정국이 챙겨줌
https://gfycat.com/HighlevelDefiantGnat
지민 핸드폰 잃어버림 (매니저의 폭로)
- 정국이 가지고있었음
뷔 분실
지민 : 너 어디야~
뷔: 약간 여기 경치 좋아서 다음앨범 찍어도 될 것 같은곳
잃어버린 사람이 보통 초조해하고 찾으려 하는걸 생각하면 태평한 뷔 보다는 걱정한 멤버들이 분실의 주체라고 보는 편이 타당할듯
"여권이면 진짜 끝인거에요 형"- 정국
ㅇㅇ 플래그가..
전설의 시작 알엠여권
진짜로 돌아갈줄은 몰랐지? 진짜였음 한국감
> 이 때 나온 노래가 알엠 개인곡 지나가
그이후로도 방탄은 매년 행복하게 여행을 했답니다
* 이 여행에서 아무것도 잃어버리지 않은 멤버 : 맏형 진/ 막내 정국
* 잃어버리고 끝까지 못 찾은 것 : 알엠 여권(과 함께 알엠)
같은 제작진이랑 계속 여행자컨 찍는데
이 이후로 제작진이 배낭여행은 안 보내는거 보면 이 때의 기억이 짜릿하고 강렬하고 아찔했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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