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이수민 기자]
그룹 우주소녀 멤버 다영이 '여신강림' 깜짝 출연을 인증했다.
다영은 2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하핳🤓"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영은 금발 탈색 머리에 블링블링한 액세서리와 트위드 재킷을 입고 고급미를 자랑하는 모습. 화려하면서도 러블리한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다영은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 tvN 드라마 '여신강림' 마지막 회에서 연예인 채니 역으로 깜짝 등장했다. 짧은 등장에도 인상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뜻밖의 존재감을 남겼다.

한편 다영은 2016년 우주소녀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10월 우주소녀 유닛 '우주소녀 쪼꼬미'로도 활동했다. 같은 해 카카오TV 웹드라마 '연애혁명'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넓혔다.
(사진=우주소녀 다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수민 su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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