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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엑소 2015년 활동 정리.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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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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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2015년[편집]

3월 7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두 번째 단독콘서트인 "EXO PLANET #2 - The EXO'luxion -"이 개최되었다. 이 와중에 티켓 예매날 해외 아이피를 차단하는 등 대비책을 모두 세워놨음에도 불구하고 120만명이 몰리면서 서버가 터졌다. 그리고 티켓팅이 한 주 미뤄지면서 시간을 미리 빼놓았던 사람들이 피눈물을 흘려야 했다 두 번째 단독 콘서트는 원래 4회차로 예정되어 있었지만, 팬들의 닦달에 못 이겨 5회차로 연장되었다. 게다가 봉인되어 있던 시야 제한석을 풀었다! 시야 제한석은 보통 정말로 시야가 제한되어 있어 한 마디로 정말 간다는 것에 의의를 두는 자리 풀지 않는다. 대한민국 최초, 시야 제한석을 포함하여 체조 경기장을 5회차 전부 매진시킨 아이돌.

2015년 1월 27일 기준, EXO-L 회원수 300만명을 돌파했다.

당초 2014년 11월로 예정되어있었던 미니 앨범 컴백 계획이 누구씨의 뒷통수 저격으로 인한 여파와 앞서 잡힌 일본 투어로 인해 밀리고 밀려 정규 앨범으로 바뀌었고 단독 콘서트 개최 선언 이후 1개월이 넘도록 앨범 발표에 대한 소식이 들려오지 않아 결국 3월에 열린 콘서트는 콘서트 겸 정규 2집 쇼케이스가 되고 말았다. 예상대로 2012년 데뷔 티저를 통해 데모 버전으로 공개된 바 있는 'EL DORADO'를 포함한 정규 2집 수록곡들이 콘서트에서 최초 공개된 바 있으며 타이틀곡인 'CALL ME BABY'의 경우는 1분 분량의 프리뷰 버전으로 공개하였다.

콘서트를 전후해서 컴백 윤곽이 어느정도 잡히더니, 3월 19일 카이의 티저를 시작으로 개별 티저가 공개되기 시작했고 3월 30일 정규 2집 'EXODUS'가 공개되었다. DUS는 10을 의미하고 EXODUS는 탈출이란 뜻이다. 중독에서의 미로를 탈출한 10명이란 뜻인 듯.

3월 28일 0시 1분, EXODUS의 타이틀곡 'CALL ME BABY'를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선공개하였고, 이번에도 공개와 동시에 지붕을 뚫었으며 30일 공개된 수록곡들도 상위권으로 진입했다.
앨범을 낼 때마다 신기록을 찍고 있는 음반 판매량 역시 엄청났는데, 초동 기록은 26만장으로 중독 당시 EXO-K와 EXO-M의 초동 기록을 합산한 기록을 또 다시 갱신했다. 특히나 한국어 버전 단일 초동 기록으로 EXO-M 미니 2집의 1년 총판과 맞먹는 판매량(16만장)을 팔아치운 것은 음반 깡패(...)의 위엄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부분.
음원을 낸 그 주의 4월 5일에 바로 1위를 거머쥐었다. 보통은 발매 후 일주일이 지나고 나서 1위를 한다. 1위 발표될 때 당연히 아닐 줄 알고 방청객의 표정으로 보고 있던 멤버들이 점수가 발표되자 쭉 훑다가 총점 보고 입을 못 다무는 게 포인트 음원이랑 SNS만으로 만점을 넘었으니 안 놀라는 게 이상한 거긴 하다 대중성은 고사하고서라도 공룡같은 사이즈의 팬덤의 화력이 얼마나 되는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 2015년 9월 기준으로 엑소엘은 350만명이며, 이 중 50만명이 어그로로 가입했다고 가정하고 50만명이면 웬만한 아이돌 팬덤 하나인데 저걸 제외한다고?! 제외해도 많이 남아서 상관 없다 제외하더라도 300만명은 대한민국 국민의 6%이다.[17] 가끔 안티들이 팬덤을 깔 때 팬덤이 자주 하는 소리가 '팬덤은 대중 아니냐'인데, 이쪽은 그 말이 정말 딱 들어맞는다.스엠:남돌로 대중성을 확보할 수 없다면 팬덤을 대중만하게 만들자! 게다가 팬덤의 대부분이 대중문화의 최대 소비자인 10,20대 여성이다 보니 가시적 효과가 더 커보인다. 30대 여성들의 물자력은 덤.일까 과연? 남팬 무시하지 마라

웹드라마인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에 엑소 멤버들이 출연했다.

4월 말[18] 정규 2집 한국어 버전 판매량이 동방신기 정규 3집 이후 최초로 한터차트 단일 앨범 판매량 30만장을 넘겼다. 가온 차트에서는 합산 판매량 72만장[19]을 돌파했으며 단일앨범 최다 판매량 역시 경신했다. 가온 음원 차트에서는 월간 2위를 기록했다.
그리고 이 어마어마한 앨범 판매량과 적절한 음원 성적에 힘입어 한 달간 4월 마지막주 쇼챔과 트리플 크라운으로 차트 아웃된 인기가요를 제외한 모든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석권하며 총 18회의 트로피를 가져가며 성공적인 2집 활동을 마무리했다.4월 마지막 주 음방은 활동 접고 1위했다는건 안 비밀

허나 활동 도중 또 중국 멤버인 타오의 탈퇴 사태가 발생했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왜 죄다 중국이냐 중국은 한국한테 원한있냐?

일본 웹 사이트에 6월 3일 리패키지 예판이 뜨면서 컴백이 확정되었다. 또한 비슷한 시기에 빅뱅의 컴백이 예정되어 있기에 역대급 음방 혈전이 예측되고 있다. 결국 한국에도 리패키지 컴백 오피셜이 뜨며 하루 차이의 EXO vs 빅뱅의 대결이 현실화되었다! 음악방송들은 성수기로

정규 2집 리패키지 발매 다음 날인 6월 4일, 정규 2집의 판매량이 100만장을 돌파했다는 소식이 뜨며 밀리언 셀러에 올랐다. 정규 1집 발매 후 7개월만에 밀리언셀러가 되었던 2013년과는 달리, 2개월만에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점이 인상적. 또한 정규 2집 EXODUS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한국 남자 가수 사상 최고 순위인 95위를 기록하였다. 여담으로 엑소는 2014년에도 미니앨범 2집 중독으로 메인 앨범 차트에서 195위를 기록한 바 있다. #

초동 판매량 기록은 리패키지인데다 팬사인회도 없었기에 판매량이 약간 떨어지긴 했으나 19만장을 기록하면서 역대 초동 기록 3위를 기록했다.몇년만 있으면 초동 1~10위 줄세울 기세 이미 1위부터 7위까지 줄 세워놨다 음원 성적도 음원 최강자 중 하나인 빅뱅을 상대로 꽤나 선전하고 있는데, 발매 첫날 새벽에 멜론 지붕을 뚫고 리패키지 앨범 수록곡 5곡[20]과 Call me baby까지 역주행을 타며 1~6위 줄세우기를 시전했으며 리패키지 앨범 수록곡 28곡 전부를 100위 안에 차트 인 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이후 화력이 약간 주춤하긴 했지만, 멜론 기준으로 타이틀곡 'Love me right'는 낮에는 2위를 유지하면서 이용자 수가 적어지는 2시~7시 시간대에 1위~7위까지 줄을 세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리패키지 수록곡들도 20위권 내에서 버티고 있다. 언어 그대로 낮져밤이.[21]
음원 사이트 성적은 백아연과 빅뱅에게 밀리긴 했지만, 가온 차트에서는 약 760만번라는 엄청나게 크고 아름다운 스트리밍 회수[22] 버프를 받아 15년 25주차 음원 디지털 종합 주간 차트에서 1위를 가져갔고,[23] 여기에 원래 강했던 음반과 팬 투표로 빅뱅에게 밀린 유튜브를 메꾸면서[24] 첫주차 엠카운트다운과 인기가요를 제외하고 1위 후보에 든 음방을 모두 석권하며 3주차까지 총 11회의 음방 트로피를 가져갔다.근데 2주차부터 음방에 나오지를 않고 있다.

그리고 7월 2주를 마지막으로 활동이 끝난 것으로 보인다. 6월 2주차 엠카 무대가 마지막(...) 심지어 그 무대도 고작 6번째 무대였다. 해외투어를 돌고 있었던 데다가 멤버 찬열은 예능 촬영으로 정글에 가고, 디오와 레이, 시우민이 영화 촬영을 진행 중에 있어 정상적인 활동이 불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25]

결국 활동이 끝났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YG도 아니고 2주 활동에 음방 6개라니

웹드라마인 '우리 옆집에 EXO가 산다'가 웹드라마 최초로 조회수 1000만을 넘기며 수출이 결정되었다. 뭐?!

일본에서 엑소 이름을 걸고 한 활동은 팬미팅 네다섯번이 고작이고, 정식 데뷔도 한 적이 없는데 11월에 돔 콘서트가 5회[26] 예정되어 있다. 가수들에게 돔이 어떤 의미인지 안다면[27] 당연히 놀랄만한 부분. 게다가 해외 아티스트 중 데뷔 후 최단 시간 돔 입성 기록이라고. 흠좀무.... 아마도 소속사 선배들의 군 문제로 인한 공백을 채우려는 계획인 듯. 그리고 예매 당시 시야제한석까지 풀며 성공적인 일본 데뷔 콘서트를 마쳤다.

돔 투어를 앞두고 11월 4일 싱글 앨범으로 일본 공식 데뷔를 가졌다. 기사 타이틀곡은 LOVE ME RIGHT의 번안곡.
발매 당일 약 6만장을 판매하며 오리콘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초동 판매량 14만장을 기록했다.

10월 10일 국내 최초로 돔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한다. 장소는 당연히고척돔 기사 2만 2천석을 모두 매진시켰다.

12월 10일 겨울 스페셜 앨범 'Sing for you'를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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