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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다시첫사랑]집착후회멜로물 명작 일일드라마 하진도윤 과거 스토리-4부(매우스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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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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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나덬




다시,첫사랑 OST-I Do

-브금과 함께 봐주세염-

2016년 作

KBS 일일드라마


다시,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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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희는 도윤맘을 이용하여

하진맘에게 신장이식을 하도록 

음모를 꾸민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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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맘의 신장 이식수술이 시작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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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늦었지?

장모님 수술 전에 오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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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도윤씨...어머님...집에 계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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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아....어머니 여행가셨어


도윤이는 차마 엄마가 집나갔다는 사실을

하진에게 말하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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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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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아 지금은 장모님 수술만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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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공여자가 누군지 확신이 든 하진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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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데스크로 가서

신장공여자의 이름을 알려달라하지만

공여자가 익명을 요청해서

 알려줄 수 없다는 대답만 듣게됨

하진은 나중에라도 꼭 만나고 싶다고

공여자에게 말해 달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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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하진맘 신장이식수술은 잘 끝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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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장 공여자가 하진을 만나고 싶다는 연락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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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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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신장 공여자는

하진의 예상대로 도윤맘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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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지 않는걸 보니

너도 누군지 짐작은 했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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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니 엄마한테 신장도 줬다

넌 나한테 뭘 줄래?


긴 말 안하마 도윤이하고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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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왜 이렇게 독하세요

어머니 이런 분 아니시잖아요!


도윤씨는 또 어떡하라고....!

아시잖아요 어머니 저 없으면...

그 사람 혼자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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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이가 왜 혼자야!

나도 있고 아버지도 있고

앞으로 좋은 여자 만나서 

호의호식하고 잘 살 놈인데!

여기서 끝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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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하진이는 도윤이와 헤어지겠다고 말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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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연타로 악재를 만나 기운이 없는 하진이한테

도윤맘 문병을 온 백민희가 아는 척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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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하진이는 정신을 잃고 쓰러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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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에서 막 깨어난 하진에게

백민희는 무슨 일 있냐고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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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너랑 말할 기분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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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도윤씨하고 무슨 일 있어요?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 힘내요 하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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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하진이에게

괴로운 기억을 상기시켜주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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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하진이가 깨어난 걸 확인한 

백민희은 가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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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드셨나요?

임신성 빈혈은 초기부터 조심하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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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이요...??

제가 아이를 가졌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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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럼요 모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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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임신소식에 하진은 너무 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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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틀어지게 생겨 백민희도 놀라긴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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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잘 자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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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임신 3개월이라며

의사쌤은 아이의 심장소리를 들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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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초음파 사진을 보고 감격한 하진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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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도윤이의 아이에게

'튼튼이'라는 태명을 지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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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마침 세연이 집에 들어오자

하진이는 급하게 초음파 사진을 책 속에 숨기고

엄마 간호한다고 다시 병원으로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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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병원에 가느라

떨어트린 초음파 사진을 세연이가 보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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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이는 하진이와 계속 연락이 안되자

병원에 직접 찾아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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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이의 얼굴을 보기 힘든 하진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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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아...많이 힘들지?

우리 결혼하고 아이도 생기고

나중에 다 크면 말이야

지금 일 웃으면서 얘기할 수 있을거야

그래도 우리 잘 버텼잖아


아무것도 모르는 도윤이는

하진이와의 미래만을 생각하고 있음.ㅠ

하진이 환장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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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우리 엄마 아직 

도윤씨 보는거 힘들어 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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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이는 애써 도윤이를 돌려 보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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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아 밥 꼭 챙겨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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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른채 자신을 신경 써주는

 도윤이 때문에 억장이 무너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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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너한테서 아빠를 뺏는게 옳은 걸까?

나 없으면 혼자인 네 아빠한테서

너까지 뺏는게 옳은거야?


하진이는 뱃속 아이에게 넋두리를 하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에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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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은 백민희를 불러 어떤 서류를 건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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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은 혹시 모를 LK식품과의 거래실패를 대비해서

도윤애비를 함정에 빠트리기 위해

몇가지 서류 조작을 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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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거래에서 문제되는 부분은

모두 차도윤 이름으로 진행됐어

지금 진행되고있는주가조작, 역외탈세, 분식회계 

모두 다!

생각보다 부자 사이가 나쁘니

자기 아들을 희생양으로 내세워 빠져나가기 전에

차덕배 사장도 진흙탕에 빠트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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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윤이는 하진이와 결혼하기 위해서

유산포기각서를 쓰고 애비와의 지긋지긋한

악연을 끊으려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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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호적 파이는 꼴 못본다

내가 누구 때문에 이혼요구에도 버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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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년간 자기만 보고 산 

엄마도 걸려서 고민이 깊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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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에게 서류를 받아든 백민희는 하진을 찾아가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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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도윤이는 하진이 동생 세연에게

언니 몰래 만나자는 전화를 받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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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이는 도윤에게 임신소식을 알려야 할지

 계속 고민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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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도윤한테서 전화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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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이는 만날 사람이 있다고

오늘 저녁에는 병원에 못 갈 것 같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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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씨 그럼 내일 볼 수 있어?

나 할 말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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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내일 꼭 갈게

무리하지 말고 푹 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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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이는 도윤이에게

임신 소식을 알리기로 마음 먹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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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희가 때마침 하진을 찾아와 잠깐 보자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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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혼자두고 나와서

빨리 들어가봐야 해서요

무슨 일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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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가서 뭐하게!

가서 차도윤한테 임신했다고 말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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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신장까지 받아 챙기고 왜?

아이가 생기니까 딴 욕심이 생겨?

꺼지겠다고 도윤씨 어머니께 약속했다며

그럼 빨리 꺼져야지 왜 질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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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놀란 하진은 백민희한테

도윤맘이 신장이식수술을 한걸 어떻게 아냐고 묻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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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렇게 만들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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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어쩐지 이상하다 했어

아무리 그래도 저렇게 독한 분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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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씨 어머니 충동질해서 수술하게 만들어?

당신 미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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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희는 서류들을 하진이에게 집어던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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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사람을 상대할때는 알아서 조심해야지!

그게 뭔 줄 알아?

니가 목숨거는 남자 감옥에 보낼 서류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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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윤 이름으로 서명처리 돼있는 서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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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장담하는데 차덕배 사장은 절대 안나서

정도 없는 아들을 위해서 전부를 걸 사람이 아니거든

차도윤을 검찰에 넘기고 자기 혼자 빠져 나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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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형량이 얼마나 나올까?

내 검찰 인맥으로 최고형량까지 

나오게 할 수 있어

10년? 아니 20년이라도!

아니...그전에 차도윤이 먼저 미쳐버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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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여자가 자기 어머니 신장까지

빼먹었다는 사실을 알게되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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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각, 세연이는 도윤이에게 초음파 사진을 건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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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이 초음파 사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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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이하고..내 아기네...참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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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도 알아야죠

언니 혼자 끙끙앓는거...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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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래 세연아 알려줘서 고맙다 고마워!


도윤이는 하진네 가족과 

알고 지낸지 오래라서 세연이하고도 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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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아이를 만지며

넘나 기뻐하는 도윤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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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이제...어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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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 일 해야지

전부 정리하고 하진이 만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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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은 곧바로 경제사범에 대한 처벌수위를

인터넷으로 검색 해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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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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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이는 도윤이를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

밤새 고민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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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도윤이도 깊은 고민에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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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와! 

남자에 목숨 건 멍청한 여자애가 할 건 뻔하지


라는 속마음으로 

백민희는 하진이 오기만을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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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하진이는 백민희 사무실로 찾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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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이도 사장실로 찾아와

사장님이 아닌 '아버지'라고 부르며

아버지와 아들로서 할 말이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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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아니 우리한테 왜 이래?

이러는 이유가 있을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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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갈라놓고 싶은거라면 납득하겠어?

감히 너 같은

감히 차도윤따위가 날 조롱했잖아!

맞선을 보는 상대에게 

애인을 소개하는 남자라니 최악이지

내가 그런 짓을 당하고도 가만히 있을 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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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겨우 그게 이유라고??


이유가 너무 그지 같아서 어이가 없는 하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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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뭐 대단한 이유라도 있는 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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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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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그런 일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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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남의 자존심 걸레같이 짓밟아 놓고 겨우?

너같은 부류는 모르겠지만

누군가에게 자존심은 전부와 같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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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니들을 끊어놔야

내 자존심도 회복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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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정말 미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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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빨리 선택해

내가 준 서류 조금이라도 유출되면

차덕배 사장이 제일 먼저 자기 아들 내쫓아버릴걸?

난 어느 쪽이든 상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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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은 애비에게 서류를 하나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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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포기각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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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뭐하자는거야!

너 정말 회사에 욕심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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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욕심 많습니다

LK식품은 언젠가는 제 손으로 경영할 겁니다

하지만 아버지 아들이 아니라

제 힘으로 CEO가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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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베이터가 있는데

왜 힘들게 계단으로 올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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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계단에 어머니와 하진이가 있습니다.

저 그 두 사람 절대 못 버립니다.


제가 아버지 아들자리,

후계자 자리 다 포기하면

어머니도 더이상 아버지께 휘둘리지 않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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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아! 너 이대로 나가면

나 너하고 인연 끊는다

너한테 무슨 일 생겨도 이제 아버지로도 볼 일 없어

나한텐 회사가 먼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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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윤! 이 미친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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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어 끝낼게

내가 도윤씨 떠나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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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어 너만 물러나서는 끝나지 않아

너만 즐긴게 아니잖아?

니 손으로 차도윤도 끝내

오늘 내로 단념시켜


아니면 니 남자와 그 어머니가

말라 죽어가는걸 구경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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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이는 힘없이 백민희 사무실에 나오는데

마침 도윤이한테 전화가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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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아...이제 다 끝났어

아버지 단념시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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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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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포기하시면 

어머니도 포기 하실거야 다 정리했어

그러니까 우리 집은 더 걱정 안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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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장담하는데 차덕배 사장은 절대 안나서

정도 없는 아들을 위해서 전부를 걸 사람이 아니거든

차도윤을 검찰에 넘기고

자기 혼자 빠져 나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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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 그랬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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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아버지를 단념시킨거야?

도대체 무슨 짓을 한거야?

당신이 뭐라고! 일개 사원따위가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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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해

우리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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