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outu.be/Q7aEnQk9LZg
링크엔터프라이즈와 삼성영상사업단이 제작한 TV용 국산 애니메이션.
삼성이 모든 투자를 전담한 국산 애니메이션이다.[2][3]
감독은 이동익.
1998년 4월 24일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에 방영하여 7월 4일에 끝났다. 총 14편.[4] MBC에서 방영되었으며 오프닝을 그룹 UP가 불러서 화제가 되었다.
당시 일반적인 미디어믹스인 게임화[5] 및 아동용 출판물화[6]가 진행되었으며, OST도 발매되는 등 나름 뭔가 상업적으로 성과를 내려고 신경썼다 싶은 면이 보였다.[7]
애니메이션 자체도 설령 90년대 중반 특유의 분위기 및 기술력의 한계로 인한 어설픔이 있었을지언정 캐릭터 채색이나 배색 등은 지금 보아도 대단히 깔끔한 디지털 채색을 보여준다.
최소한 이 면에서는 최근에 제작되었던 한국 2D 애니메이션보다도 질이 좋다. 세계관을 정립하기 위해 한글을 나름대로 조합하여 에코스타만의 문자를 만들기도 했다. 성우진도 황일청, 박영남, 정미숙, 구자형, 이인성, 이선주, 유해무 등이 참여해 당시는 물론 지금 시점에서 봐도 화려하고 쟁쟁한 캐스팅을 자랑했다
애니메이션의 큰 줄기는 가상의 지구인 에코스타를 배경으로 한다. 애니메이션의 주제는 환경이며, 등장하는 몬스터 역시 공해를 일으키는 화학물이나 생태계를 교란하는 동식물 등을 모델로 설정했다.
링크엔터프라이즈와 삼성영상사업단이 제작한 TV용 국산 애니메이션.
삼성이 모든 투자를 전담한 국산 애니메이션이다.[2][3]
감독은 이동익.
1998년 4월 24일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에 방영하여 7월 4일에 끝났다. 총 14편.[4] MBC에서 방영되었으며 오프닝을 그룹 UP가 불러서 화제가 되었다.
당시 일반적인 미디어믹스인 게임화[5] 및 아동용 출판물화[6]가 진행되었으며, OST도 발매되는 등 나름 뭔가 상업적으로 성과를 내려고 신경썼다 싶은 면이 보였다.[7]
애니메이션 자체도 설령 90년대 중반 특유의 분위기 및 기술력의 한계로 인한 어설픔이 있었을지언정 캐릭터 채색이나 배색 등은 지금 보아도 대단히 깔끔한 디지털 채색을 보여준다.
최소한 이 면에서는 최근에 제작되었던 한국 2D 애니메이션보다도 질이 좋다. 세계관을 정립하기 위해 한글을 나름대로 조합하여 에코스타만의 문자를 만들기도 했다. 성우진도 황일청, 박영남, 정미숙, 구자형, 이인성, 이선주, 유해무 등이 참여해 당시는 물론 지금 시점에서 봐도 화려하고 쟁쟁한 캐스팅을 자랑했다
애니메이션의 큰 줄기는 가상의 지구인 에코스타를 배경으로 한다. 애니메이션의 주제는 환경이며, 등장하는 몬스터 역시 공해를 일으키는 화학물이나 생태계를 교란하는 동식물 등을 모델로 설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