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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오늘 1월 26일 겨울에 태어난 김재중의 粉雪(코나유키) 1리터의 눈물 OST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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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6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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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tu.be/RBBDLzPGxQs



粉雪舞う季節はいつもすれ違い

가랑눈이 흩날리는 계절은 언제나 스치듯 지나가고

人混みに紛れても同じ空見てるのに

인파 속에서 길을 잃어도 같은 하늘을 보고 있는데

風に吹かれて似たように凍えるのに

바람에 날려 비슷하게 얼어붙는데



僕は君の全てなど知ってはいないだろう

나는 너의 모든 것을 알진 못하지만

それでも一億人から君を見つけたよ

그래도 1억 명 중에서 너를 찾아냈어

根拠はないけど本気で思ってるんだ

근거는 없지만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해



些細な言い合いもなくて同じ時間を生きてなどいけない

사소한 말다툼조차 없다면 같이 시간을 보낼 수 없어

素直になれになら喜びも悲しみも虚しいだけ

솔직해질 수 없다면 기쁨도 슬픔도 공허할 뿐이야



粉雪ねえ心まで白く染められたなら

있잖아 가랑눈아, 마음까지 하얗게 물들일 수 있다면

二人の孤独を分け合う事が出来たのかい

두 사람의 쓸쓸함을 나눌 수 있었을까?



僕は君の心に耳を押し当てて

나는 너의 마음에 귀를 기울여서

その声のする方へすっと深くまで

그 목소리가 들리는 깊은 곳까지

下りてゆきたいそこでもう一度会おう

내려가고 싶어, 거기서 다시 한번 만나자



分かり合いたいなんて上辺を撫でていたのは僕の方

서로를 이해하고 싶다며 겉을 어루만지고 있던 쪽은 나였어

君のかじかんだ手も握りしめることだけで繋がってたのに

너의 얼어붙은 손도 꼭 잡는 것만으로 이어져 있었는데



粉雪ねえ永遠を前にあまりに脆く

있잖아 가랑눈아, 영원을 눈앞에 두고 맥없이

ざらつくアスファルトの上シミになってゆくよ

거친 아스팔트 위에서 물들어 가는구나



粉雪ねえ時にたよりなく心は揺れる

있잖아 가랑눈아, 때로는 못 미덥게 마음이 흔들려

それでも僕は君のこと守り続けたい

그럼에도 나는 너를 지키고 싶어



粉雪ねえ心まで白く染められたなら

있잖아 가랑눈아, 마음까지 하얗게 물들일 수 있다면

二人の孤独を包んで空にかえすから

두 사람의 쓸쓸함을 감싸서 하늘로 돌려보낼게






오늘 36살 생일!

https://img.theqoo.net/KLHTP

https://gfycat.com/SelfreliantClumsyFirebelliedt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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