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원덬이 지브리 천공의성 라퓨타에서 너무 충격먹은 장면(스포조심)
15,781 49
2021.01.24 00:26
15,781 49
라퓨타의 마지막 왕녀 시타는
대대로 물려받은 가문의 비행석을
라퓨타를 찾으려는 악당들에게 빼앗기고

그들을 막기위해 주인공 파즈와 해적 도라 일행과 함께
라퓨타에 도착하였지만

이미 라퓨타를 지배해버린 악당에게 죽을 위험에 놓이는데..



https://img.theqoo.net/wmWbI

https://img.theqoo.net/eirlu

"시타, 침착하게 잘들어 주문을 가르쳐줘 나도 같이 외울게"

https://img.theqoo.net/AzLCZ

"내 왼손에 손을 올려"



https://img.theqoo.net/NWaXW

파즈의 말이 무슨 뜻인지 이해하는 시타

이전에 시타가 파즈에게
https://img.theqoo.net/KhwiQ
https://img.theqoo.net/DasxS


"난 할머니에게서 주문을 많이 배웠어
물건을 찾거나 병을 고치는 주문..
사용해선 안되는 주문도 배웠지
멸망의 주문..주문 실력을 높이려면
나쁜 주문도 알아야 한대"

라고 해준 말을 파즈가 기억해낸 것

파즈나 시타나 라퓨타가 실제로 있는지
궁금해했으나 막상 라퓨타에 와보니

https://img.theqoo.net/Dieyp
https://img.theqoo.net/BkaMW

지구멸망도 일으킬 수 있는 과학기술의 공격수단과
몇만개는 되보이는 전투용 로봇들이
이 세상에 더 이상 있으면 안되고
https://img.theqoo.net/skwTf
그 무엇보다도 이 사람 손에 떨어지게 놔둬서는
본능적으로 깨달은것..

https://img.theqoo.net/FLUXG

https://img.theqoo.net/XYkmw

손을 꼭잡는 두사람


https://img.theqoo.net/ZhLOf

"도라 할머니 일행은 내가 풀어줬어"


https://img.theqoo.net/ObGLR

https://img.theqoo.net/gvufO

https://img.theqoo.net/zNBWs

결국 자신들은 목숨을 잃는데도
라퓨타의 멸망을 택하고 멸망의 주문을 외움
"바루스"


https://img.theqoo.net/mVYRt

멸망의 주문이 작동하여
라퓨타의 힘의 원천인 비행 결정석이
라퓨타를 붕괴시키시 시작함..
https://img.theqoo.net/svPfC

이 여파로 모든 살생 무기들 또한 파괴되어
바다로 가라앉음..
https://img.theqoo.net/ATAzZ


압도적인 크기의 라퓨타가 붕괴되는 장면은
가히 장관이라 할 수 있을 정도

https://img.theqoo.net/aHJwF


비록 파즈와 시타는 살아남아 해피엔딩을 맞이하지만
저 어린 주인공들이 자신들이 죽더라도
라퓨타를 파괴해야한다는 사명감을 가진게
뭔가 충격적이었음...

해피엔딩이어도 어딘가 서글픈 느낌은 그래서인가 싶음..

이 영화는 일본에서 처음 상영되고
많은 아이들이 멍하니 구름만 보며 라퓨타가 어디있는 찾을정도로
아이들 사이에서 흥했지만

바로 저런 울림 있는 장면들 때문에 어른들의 큰 사랑을 받기도 하는 듯


https://img.theqoo.net/jhpUo


시타의 명언과
https://gfycat.com/FarawayLegitimateAlpineroadguidetigerbeetle

https://gfycat.com/PastelBrokenIchidna

https://gfycat.com/WeirdTotalAgama

https://gfycat.com/VioletHandmadeConure


파즈 시타 움짤들로 글을 끝냄
목록 스크랩 (7)
댓글 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27 00:06 23,3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1,2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7,1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6,8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5,6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495 정보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판매 21:58 29
3026494 이슈 요랬는데 쑥쑥컸습니당 4 21:57 182
3026493 기사/뉴스 "덴마크, 美침략 우려에 그린란드 활주로 파괴까지 고려" 1 21:57 97
3026492 이슈 월간남친 서강준: 밥 먹으러 가자 8 21:54 254
3026491 이슈 오늘자 나이키 행사 참석한 미야오 수인 가원 엘라 3 21:53 299
3026490 유머 손도 안 대고 강아지 약 먹이는 방법 5 21:53 338
3026489 팁/유용/추천 윤하의 시그니처 장르라 생각되는 스타일의 노래들 1 21:53 136
3026488 이슈 마일리 사이러스, 슈퍼볼 헤드라이너 관련 발언 1 21:51 659
3026487 기사/뉴스 미국발 호르무즈 비료 대란에 중국, '비료패권국' 우뚝 서나 7 21:51 219
3026486 기사/뉴스 "고의 없어도 교권 침해 성립"…법원, 특수학교 교사 손 들어줬다 3 21:48 583
3026485 유머 옛날 노트북에 있던 기능 8 21:48 942
3026484 이슈 아기공룡 둘리 보던 어린이들 충격의 오열 파트 34 21:48 1,415
3026483 이슈 심리테스트) 나 다리(bridge) 토끼 열쇠를 넣어서 문장을 만들어봐 52 21:47 1,095
3026482 유머 당시 급식들 충격과 공포에 떨게 만들었던 괴짜가족 인물들 (사진주의) 4 21:47 714
3026481 유머 ???: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Feat. 뉴진스) 21:47 441
3026480 유머 무묭아 엄마가 우리 무묭이 좋아하는 과자 사왔는데 같이 먹을래? 20 21:46 626
3026479 유머 공포영화의 유명 빌런들에 대처하는 방법 21:45 206
3026478 이슈 음원차트 1위 하게 만든 레전드 직캠/무대들 3 21:44 438
3026477 이슈 조용히 역주행중인 키키 KiiiKiii 노래 5 21:44 811
3026476 이슈 굴라면 5 21:42 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