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주원은 중학교 2학년 때 열심히 했던 행동을 맞혀보라고 했다. 키 크려고 했던 행동이라는 말에 이수근은 아들을 향해 빨리 TV를 켜라고 소리쳐 웃음을 줬다. 주원 형제는 키가 크지만 부모님은 큰 편이 아니라고 했다. 주원이 키 크기 위해 한 행동은 바로 분유를 열심히 먹은 것이었다. 주원은 "6학년 이후 키가 안 컸다. 중학교 때는 남녀 통틀어 내가 두 번째로 작았다. 그런데 소문에 분유를 먹으면 키가 큰다고 하더라. 어차피 몸에 나쁜 것 아니니까 통째로 퍼먹었다. 매일매일 퍼먹었는데 중2 때만 20cm가 컸다"고 말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123220607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