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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비스’ 산다라박 눈에 띄게 부은 목, 시청자들 우려 ‘갑상선 문제?’ ( 산다라박 최근 방송에서 목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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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0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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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창욱 기자]

그룹 2NE1 출신 가수 산다라박의 목 상태에 팬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보냈다.

1월 1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나도 빽 있다’ 특집 ‘백지영과 나가세유’로 꾸며지는 가운데 백지영, 나다, 가영, 세라, 정유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산다라박은 MC로서 프로그램을 무난히 잘 이끌어 갔다. 그런데 중간중간 잡힌 클로즈업에서 산다라박의 갑상선 부분이 유난히 불룩하고 굵었다. 3주 전인 12월 29일 촬영 분에 비하면 훨씬 두꺼워진 목이다.

갑자기 부어오른 듯한 목에 시청자들은 “갑상선 문제 아니냐” “산다라박 목 왜이렇게 굵어졌지” “건강 괜찮은건가” 등 우려섞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389529?lfrom=twitter


최근 방송에서 산다라박 갑상선쪽에 문제있어 보인다 말 많이 나왔던 목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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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눈에띄게 목상태가 안좋아보여서 

연검까지 뜨고  방송 실톡에도 시청자랑 팬들도 

다들 갑상선 전조증상 같다고 걱정하고 의심들 했나봐 

목상태가 눈에 띄게 안좋은것 같아서 걱정됨 꼭 병원가보길ㅠㅠ  

꼭 병원가봐야할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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