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tnaBa
https://img.theqoo.net/zrWNZ
https://img.theqoo.net/Glwar
내가 복무했던 부대에서 실제로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고,
이 이야기로 인해서 타부대는 고사도 지냈다고함
실화인지는 모를이며 경각심 위해서 지어낸이야기일수도 있고
전역한지 꽤 되서 내용이 정확히는 기억이 안남.
(내용이 무섭거나 그러진 않음)
어느날 A대대에서 비가 많이오는 장마철에 훈련을 했다고함
B소대를 이끄는 소대장이 훈련상황에서
진지구축할곳을 미리 순찰하고 본부대가 들어올때까지 각 경계근무 위치에서 경계근무를 서는데 우의가 다 젖고 군화가 진흙 범벅이 될정도로
장대비가 쏟아졌다고함.
B소대는 2명이서 짝을 지어 나무를 등지고 나뉘어 경계근무를 서고 있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본부대가 진지로 진입을 안하길래, 무선통신망으로 본부대에 연락을 취해서 귀소측이 언제 본진지로오는지 물어봤다고함
아무리 무전을 날려도 대답이 없자 소대장은 문제가 생겼다는걸 알고
철수하려고 조치를 취하려고했다고함.
그때 무전병 통신망으로 철수하라는 명령이 통신되었고 무전병은
소대장에게 본대에서 무선이 왔는데 하단길 강줄기따라 돌아서
철수하라는 통신을 소대장에게 전달하였고
소대장은 부대원을 모아서 하단길 쪽으로 내려갈 준비를 했다고함.
그러고 소대는 부대원들과 하단길 쪽으로 급히 내려가고 있는데
소대장이 뭔가 너무 찜찜해서 무전병에게 뭐라고 무전이 왔냐고
정확히 읊어보라고하니 “귀소측 하단길 강따라서 철수하면 됩니다”라고 말하니 소대장이 식겁하고 다시 부대원들을 점령진지로 이동시켰다고함.
소대장은 부대원들을 다시 작계진지로 이동시키고 대기하고 있는데
무전병에게 다시 무전이 왔고 소대장이 직접 무전을 받았는데
“귀소측 하단길 강따라 급히 철수바랍니다”라고 무전을 받고
소대장은 무전기 수화선을 뽑아버렸다고함
그럼 소대장은 왜 기겁하며 부대원들을 다시 점령진지로 데려갔고
무전 수화선을 뽑아버렸을까?
군대에는 무선통신병이 존재하는데, 이 무선통신병의 주요 역할은
각 대대와 중대 지휘관 옆에서 하나의 통신 라인으로 이어진 통신을
주고받는 역할을함.
당연히 훈련상황이나 전시에서는 휴대폰은 적에게 탐지되거나
엿들을수 있으므로 이 무선통신 장비를 이용해서 의사소통을 하게되는데
이 통신망또한 각 지휘관의 계급이나 위치 등을 암호화 시켜서
상대가 잘 알아듣지 못하게 주고받는데 그래서 유일하게
무선통신중에는 존댓말을 쓰지 못하도록 되어있음.
즉 신분의 의도를 무선을 통해서 들어내지 않는것이 무선통신의
핵심인데 무전병이 무전 경험이 많이없어 인지를 못하고 있었던거임
그래서 무선 통신을 주고 받는중 누군가 존댓말로
통신병을 종종 부르거나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경우에 듣지도 답하지도말고 무선통신을 잠시 끊으라고한다고함
그 무선 통신도 부대원이 아닌 누군가가 하달한 무선이고
그 무선을 듣고 하단길 강따라 부대원을 철수 시키는건
장마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강줄기에 자살하러 들어가는거나 마찬가지
원덬은 비오는날 경계근무서면서 선임이 들려준 이야기라
당시에는 오줌 찔끔 했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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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복무했던 부대에서 실제로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고,
이 이야기로 인해서 타부대는 고사도 지냈다고함
실화인지는 모를이며 경각심 위해서 지어낸이야기일수도 있고
전역한지 꽤 되서 내용이 정확히는 기억이 안남.
(내용이 무섭거나 그러진 않음)
어느날 A대대에서 비가 많이오는 장마철에 훈련을 했다고함
B소대를 이끄는 소대장이 훈련상황에서
진지구축할곳을 미리 순찰하고 본부대가 들어올때까지 각 경계근무 위치에서 경계근무를 서는데 우의가 다 젖고 군화가 진흙 범벅이 될정도로
장대비가 쏟아졌다고함.
B소대는 2명이서 짝을 지어 나무를 등지고 나뉘어 경계근무를 서고 있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본부대가 진지로 진입을 안하길래, 무선통신망으로 본부대에 연락을 취해서 귀소측이 언제 본진지로오는지 물어봤다고함
아무리 무전을 날려도 대답이 없자 소대장은 문제가 생겼다는걸 알고
철수하려고 조치를 취하려고했다고함.
그때 무전병 통신망으로 철수하라는 명령이 통신되었고 무전병은
소대장에게 본대에서 무선이 왔는데 하단길 강줄기따라 돌아서
철수하라는 통신을 소대장에게 전달하였고
소대장은 부대원을 모아서 하단길 쪽으로 내려갈 준비를 했다고함.
그러고 소대는 부대원들과 하단길 쪽으로 급히 내려가고 있는데
소대장이 뭔가 너무 찜찜해서 무전병에게 뭐라고 무전이 왔냐고
정확히 읊어보라고하니 “귀소측 하단길 강따라서 철수하면 됩니다”라고 말하니 소대장이 식겁하고 다시 부대원들을 점령진지로 이동시켰다고함.
소대장은 부대원들을 다시 작계진지로 이동시키고 대기하고 있는데
무전병에게 다시 무전이 왔고 소대장이 직접 무전을 받았는데
“귀소측 하단길 강따라 급히 철수바랍니다”라고 무전을 받고
소대장은 무전기 수화선을 뽑아버렸다고함
그럼 소대장은 왜 기겁하며 부대원들을 다시 점령진지로 데려갔고
무전 수화선을 뽑아버렸을까?
군대에는 무선통신병이 존재하는데, 이 무선통신병의 주요 역할은
각 대대와 중대 지휘관 옆에서 하나의 통신 라인으로 이어진 통신을
주고받는 역할을함.
당연히 훈련상황이나 전시에서는 휴대폰은 적에게 탐지되거나
엿들을수 있으므로 이 무선통신 장비를 이용해서 의사소통을 하게되는데
이 통신망또한 각 지휘관의 계급이나 위치 등을 암호화 시켜서
상대가 잘 알아듣지 못하게 주고받는데 그래서 유일하게
무선통신중에는 존댓말을 쓰지 못하도록 되어있음.
즉 신분의 의도를 무선을 통해서 들어내지 않는것이 무선통신의
핵심인데 무전병이 무전 경험이 많이없어 인지를 못하고 있었던거임
그래서 무선 통신을 주고 받는중 누군가 존댓말로
통신병을 종종 부르거나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경우에 듣지도 답하지도말고 무선통신을 잠시 끊으라고한다고함
그 무선 통신도 부대원이 아닌 누군가가 하달한 무선이고
그 무선을 듣고 하단길 강따라 부대원을 철수 시키는건
장마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강줄기에 자살하러 들어가는거나 마찬가지
원덬은 비오는날 경계근무서면서 선임이 들려준 이야기라
당시에는 오줌 찔끔 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