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


주인공 루이스 페레나는 루브르 박물관의 청소담당임


쪼들리는 삶이라




양육비도 동네 깡패들에게 빌려서 냄


그러던중 루브르 박물관에 2천만 유로(약 267억) 짜리 목걸이가 새로 들어옴


이 목걸이는 루이 16세가 마리앙투아네트에게 선물한 목걸이로

25년전 한번 도난 되고 해체 되어서

원석 7개가 전세계에 흩어졌는데



펠레그리니라는 부자가 끈질기게 추격해서 완벽하게 복원을 함.
다음주에 경매 예정.

루이스는 그걸보며 깊게 생각하더니


돈 빌렸던 동네 깡패들에게 같이 훔치자고 제안함

경매는 여기서 하는데

사방에 있는 카메라는 어떻게 뚫음?


사람들이 청소부 못보게 따로 출입구랑 엘리베이터가 있는데 거기로 오면 됨



그리고 경매 시작 직전에 두명은 경비원을 탈의실에서 잡아서 옷을 갈아입고


한명은 보안실에 가서 경비 때려눕히고 카메라를 끄는거임

카메라가 꺼진뒤 2분 뒤에 경찰에게 알림 가니까


이후 계획은 총 7분안에 끝내야 함


빡세지만 성공만 하면 부자가 된다고


밑져야 본전인 인생들이라 계획실행하기로 결정


경매가 시작할 준비를 마치자



우리 주인공들도 모두 준비 되고

7분안에 이제 목걸이를 들고 가려고 경매장으로 가는데...



한 남자가


대뜸 경매 빨리 끝내자고 6천만 유로를 부르는데...

부른 사람은...
루브르 청소부인 주인공 루이스 페레나?


주최측에서 신원 조회를 하니 자산 5억 7천 600만 유로를 가진 기업가인데...?
그의 정체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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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팽 (lup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