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누구보다 바쁘게 산 것 같은 한국판 캐치미이프유캔 주인공.. jpg
25,012 25
2021.01.17 10:19
25,012 25


핫게간 소설 <뿌리> 표절하면서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한 손창현씨..






손창현 씨, 문학상 다수 수상 ‘눈길’

손창현 씨, 문학상 다수 수상 ‘눈길’

김장생문학상 소설부문 신인문학상
38문학상 대학부 최우수상 등 받아

하망동에 사는 손창현(38)씨가 문예부분 등 다수의 공모전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아 눈길을 끌고 있다.


손씨는 지난달 21일 포천시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를 기념하기 위해 공모한 ‘2020 포천38문학상 공모전에서 뿌리’ 작품을 출품해 최우수상을 받았다또한 지난 6월에는 16회 사계 김장생문학상 공모전에서 본상인 소설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현재 고려대 일반대학원 북한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손씨는 지난 5월 한국형사정책연구원에서 주관하는 ‘2020 대학()생 논문주제 공모전에서 뉴테러리즘에 대한 안보형사법 체계 재정립국민보호와 공고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에 의해 처벌될 수 없는 테러범죄 유형들을 중점으로 한 내용이 대상을 받았다또 지난해는 한국정보보호학회와 한국국제정치학회가 공동 주관국가정보원에서 공식 후원하는 ‘2019 사이버안보(보안논문대회에서 정책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손씨는 공군장교로 입대해 12년간 복무하다 2017년 2월에 대위로 전역했으며 국방부 온라인 서포터즈 ‘M-프렌즈’ 5충북지방경찰청 사이버명예경찰 ‘ 누리캅스’, 목포해양경찰서 서포터즈국세청 국민탈세감시단 바른세금지킴이’, 국가보훈처 6.25 70주년 사업추진위원회 국민 서포터즈경상북도 인권기본계획 제안서 평가위원 등에 위촉되는 등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손창현 씨는 당선 소감을 통해 대학에서 국문학이나 문예창작학을 전공하지도 않았고 소설에 대해서 깊이 있는 지식 또한 없지만 매일 밤 틈틈이 소설을 써내려가면서 스스로 문학적 갈증을 해소하며 큰 자긍심을 갖는다며 소설은 사람과 사람이 부디 끼며 사는 삶의 현주소가 깊게 배어 있어 도란도란 들려주고듣는 이야기들에서는 마음을 따듯하게 하는 힘이 있다앞으로도 틈틈이 소설을 통해 더욱 활기차고 의미 있는 삶을 살고자 한다글을 쓸 수 있도록 용기와 응원을 해준 가족과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밝혔다.



영주시민신문 / 김은아 기자




매체 인터뷰에는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고 나와있는데..




https://sejong.korea.ac.kr/user/boardList.do?boardId=1480&siteId=kr&id=kr_060400000000&boardSeq=94366&command=view

DneNl.jpg



지난 8월 23한국정보보호학회와 한국국제정치학회가 주관하고 국가정보원과 국가보안기술연구소가 후원하는 2019 사이버안보(보안논문대회에서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손창현(북한학과 14) 원우가 정책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그는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행정학과와 정책대학원 공안행정학과를 졸업 후 현재 일반대학원 북한학과 박사과정에 재학하고 있다대통령소속 군 사망사고 진상규명위원회 소속 특별조사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그에게 이번 논문대회에서의 수상은 남달랐을 것이다. 9월의 어느 날그를 만나 논문대회 수상과 더불어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행정학과출신임 






공모전이랑 소설표절하는 와중에



JLtPN.jpg

고속도로의인상도 탐... 이와중에 포상금 100만원... ㅋㅋㅋ... 레알 포상금 사냥꾼임 






그와중에 대학원도 진학함 서강대학교 

손창현(SHAPE 19기) 동문 2019 사이버 안보(보안) 논문 공모전 수상

HbBru.jpg
손창현(SHAPE 19기) 동문이 ‘2019 사이버 안보(보안) 논문 공모전’에서 ‘사이버테러 대응방안으로서의 디지털 증거 압수·수색에 대한 비교법적 고찰(원격 압수·수색 및 제3자 보관 정보에 대한 압수·수색을 중심으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논문도 본인이 썻나 안썻나 모를... 






매체 인터뷰도 꾸준히... 놀랍게도 모두같은 사람임 ㅇㅇ

VlkhO.jpg

qYyXf.jpg



대통령 소속 군 사망사고 진상규명위원회 조사관으로 재직 중이십니다. 하시는 업무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 직무 소개 부탁드립니다.


현재 대통령소속 군 사망사고 진상규명위원회 소속 특별조사팀에서 별정직 공무원이자 조사관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군에서 발생한 사망사고 중 의문이 제기된 사건에 대해 진상을 명확히 규명함으로써 피해자의 명예회복 및 군에 대한 국민의 신뢰회복을 목표로 하는 업무입니다.

 

단순 의문사에 대한 조사활동뿐만 아니라 군 사망사고 전반에 걸친 재발 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망인과 유가족에 대한 국가의 적절한 예우를 위해 많은 분야에서 제도개선의 노력도 하고 있습니다. 올해 8월부로 저희 위원회는 공식 해체가 되는데 남은 마지막 하루까지 최선을 다해 일하고 싶습니다. 

 


▶ 학창시절 어떤 진로나 꿈을 가지고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꿈꾸던 목표와 얼마나 맞닿아 있는 삶을 살고 있는 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실패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실패 후 다시 일어서지 않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다”는 말이 와 닿는 삶을 살아온 것 같습니다. 

 

대학 2학년을 마치고 기자가 되기 위해 언론고시를 준비하는 중에 우연히 지원한 “공군조종장학생”에 선발되며 목표가 바뀌었습니다. 공군 비행훈련 과정에서는 신체부상으로 부득이하게 군사경찰 장교로 병과를 바꿔야만 했습니다. 

 

힘든 시기마다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더욱 정진하였습니다. 덕분에 현재는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조사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84 01.08 52,6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4,3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9,7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164 이슈 어느 일본 명문고 엘리트 학생이 나무에 새겨두었던 유서 18:45 144
2959163 기사/뉴스 日 언론 "한일 정상회담서 '중국의 의도' 깨고 결속력 보여야" 18:45 28
2959162 정보 느와르 장르 잘 어울릴 것 같은 윤두준.jpg 18:44 121
2959161 이슈 문희준네 유튭에 많이 달리는 댓글 8 18:39 2,589
2959160 유머 남친의 사과문에 개빡친 여친 33 18:39 2,786
2959159 이슈 중국의 희토류 규제 맞은 일본의 구체적 대응 근황 (한국도 껴있음) 9 18:38 952
2959158 이슈 한림예고 졸업앨범에서 사진 누락됐다는 아이돌 30 18:36 2,479
2959157 유머 갱년기 위기로 세계를 망치는 사람 18:36 882
2959156 이슈 최근 대형면허 7분만에 합격한 이준 ㅋㅋㅋ 18:35 1,182
2959155 이슈 유인나가 엄청 귀여워하는 여돌 2 18:33 960
2959154 이슈 <엘르> 임성근 셰프 화보 비하인드 영상 12 18:32 1,029
2959153 이슈 아이브 보다 팬싸템에 더 진심인 씨큐 ....X 7 18:32 936
2959152 이슈 이삭토스트 X 세븐틴 스머프 메탈 키링 실사 8 18:31 1,268
2959151 이슈 조선사람들 의식구조가 어떤 건지 너 아니? 교육 받은 여성들은 혼수품이며 고가품일 뿐 사람으로서의 권리가 없다. 그러면 진보적인 쪽에선 어떤가. 그들 역시 사람으로서의 권리를 여자에게 주려고 안 해. 남자의 종속물이란 생각을 결코 포기하지 않아. 17 18:30 1,713
2959150 이슈 컵사이즈 작아진 텐퍼센트 커피.jpg 24 18:30 4,312
2959149 이슈 고구려의 연개소문은 칼 5개를 상용했다고 한다 3 18:30 1,164
2959148 유머 행사중에 너무 신난 일본의 경찰견 2 18:29 1,001
2959147 기사/뉴스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 솔로곡 ‘메두사’ MV 내일(12일) 공개 1 18:28 274
2959146 기사/뉴스 [단독] 경제컨트롤 타워인데··· 기재부 MZ 사무관 2년간 17명 '탈출' 32 18:28 1,456
2959145 유머 한국인들이 외면하는 진실 34 18:27 3,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