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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도리화가 시사회, 미스에이 멤버들은? "수지 왕따설 숨겨진 이야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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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6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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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 영화 '도리화가' 시사회가 23일 저녁 열린 가운데 미스에이 멤버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JYP의 박진영, 후배 걸그룹 트와이스도 수지를 응원하며 발길을 찾은 가운데 미스에이 멤버들은 보이지 않았기 때문.

앞서 미스에이 멤버들은 수지가 출연한 드라마 제작발표회나 영화 시사회에 출연한 바가 없었다.

이어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지와 미쓰에이 불화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화제를 모았다.

http://imgur.com/S7yXW59


해당 게시물에는 미쓰에이 멤버 지아의 생일 파티에 그룹 멤버 민, 페이는 이 파티에 참석했으나 수지는 참석하지 않았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글쓴이는 지아의 생일 파티날에 수지는 스케줄이 없었으며 SNS상에서 수지와 다른 멤버들은 맞팔(서로 소식을 받아보는 것)이 돼있지 않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또한 "(멤버들이 다같이) 함께 찍은 사진이라곤 지난해 JYP 네이션 콘서트 때가 마지막이다"라며 미쓰에이 멤버들과 수지의 불화설을 제기했다.

이어 "수지는 버나드 박, 2PM 준호 등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 스타들의 생일을 축하하는 글을 SNS에 올리거나 리트윗했는데 정작 미쓰에이 멤버들의 생일은 챙기지 않더라"라고 지적했다.
이에 수지 측은 현재 아무런 대응을 보이지 않고 있어 온라인 상에서는 여러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 상태다.

한편, 과거 수지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때 "여자 아이돌 사이에서 김희철의 평판이 어떤가?"라는 질문에 "여자 아이돌들과는 별로 안친하다"고 밝혔던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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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화설 이야기 매번나오는거 같은데 회사에서 케어 안해주나?
원걸 왕따설 잡음 들릴땐 직접 뮤직비디오로 루머라고 답해줬던거 기억나는데
왜 아무런 반응이 없나 이해가안감.
일반 대중들이 봐도 별로 친한느낌 안들고 갈수록 이런식 궁예만 자꾸 양산되는데 좀 대처라도 보여줬음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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