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4대 성인 (좌측부터)
소크라테스, 예수, 석가모니(부처), 공자

소크라테스
- '단련한 육체의 아름다움과 힘을 느끼지 못하고 늙는 것은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말했을 정도로 체력 단련에 힘 씀
- 얼굴은 못생겼으나 (...) 체격과 몸이 좋았다는 기록이 있음
- 군인이었음. 펠로폰네소스 전쟁에 참여해서 당시 그리스 최강인 스파르타 군에 대항해 싸움.
- 세 번의 전투에서도 활약
- 최전방에서 훈련함
- 장군의 아들

예수
- 목수였음 (석공, 벽돌공이었다는 이야기도 있음). 목수, 석공, 벽돌공.. 어떤 직업이더라도 힘이 아주 강했을 것으로 추측
- 통나무로 만든 십자가의 세로-가로 무게를 합치면 70kg가 넘는다고 함. 이 십자가를 지고 돌언덕을 올랐다면 상당히 체력이 좋았다는 것을 알 수 있음.
- 헤롯의 성전에서 방문객을 상대하는 환전상과 상인들이 넘쳐나는 것을 보고 손수 나서서 무력을 사용해 내쫓아 성전을 정화함
(성전을 감싼 벽은 직사각형으로 북쪽 314m, 남쪽 280m, 동쪽 469m, 서쪽 485m라는데... 환전상과 상인들이 몇m 간격으로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최소 100명 이상일 것으로 짐작 가능하며, 이들을 혼자 무력으로 쫓아냈다? 대단한 무공의 소유자임을 알 수 있음.)

석가모니
- 술취한 괴력 살인 코끼리 날라기리를 눈빛만으로 제압
- 6년동안 고행하심. 대단한 체력의 소유자였던걸로 추측함.
- 태자로서 군사수업을 받음. 검술, 창술, 궁술 등의 무술에도 통달하였다는 기록.
- 무술대회에서 500명이랑 싸워서 이김

공자
- 일단 피지컬 왕. 키가 (현재 키로) 190이 넘고 근육질이었다는 기록
- 자객들의 암살시도 모두 실패.
- 71년을 살면서, 덤빈 사람 단 한 명(자로). 그 동네 유명한 폭력배였는데 그 한 명도 결국 공자 앞에 무릎꿇음.
- 마차를 잘 몰고 활도 잘 쏘고 담력도 컸다는 이야기가 있음.
일단 힘이 쎄야... (끄덕)...
출처: http://news.jogyesa.kr/news/articleView.html?idxno=5120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59774
https://en.wikipedia.org/wiki/Socrates#Military_service
위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