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옥춘 = 딱딱한 설탕 덩어리 느낌이라면
옥춘 뻥사탕 = 솜사탕 식감에 한 입 베어물면 '파삭'하고 단 맛이 퍼졌음.

무묭이도 아주 어렸을때 빼고는 먹어본 기억이 없는데 학교 앞 문방구에서 하나에 100원 혹은 두 개에 100원으로 팔았던 기억

크기도 엄청 컸음 (사진 속 옥춘 뻥사탕은 크기가 작은 편에 속함)

원래 크기는 한 이 정도. 손바닥 가득 채울 크기...

옥춘 글 댓글에 옥춘 뻥사탕 이야기 있길래 추억에 젖어서...
되게 파삭 보송하고 부드럽고 솜사탕 느낌으로 맛있음...
+ 머랭쿠키 느낌!
(요즘에 파는지는 잘 모르겠음..)
+추가) 눈깔사탕이랑은 다름!

↑ 눈깔사탕은 옥춘사탕이랑 비슷하게 생겼지만, 딱딱한 진짜 사탕이고

↑ 옥춘 뻥사탕은 안 딱딱하고 머랭쿠키 재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