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두산 형님
- 순정파로 세번이나 출연했지만 실패.
유명해져서 두산회장하고도 밥먹음.
지금은 배신때리고 이쁜 여친 생김.... ㅂㄷㅂㄷ



2. 경찰 형님
- 경찰이라 심리를 안다....
여자 등수매기기 이상한 감언이설 날리기등등 많은 진상부림



3. 핫팬츠 형님
- 초창기에 나왔다가 결국 두번 더 나옴.
마초남에 여자 많이 사귀어봤다 등등 호불호가 갈림

4. 재미교포 형님
- 걍 의욕없음


5. 모태솔로+조개목걸이+직모+젠틀맨 형님
- 우리들의 큰형님.... ㅠ.ㅠ 레전드 of 레전드








하아... 직모 젠틀맨 형님 ㅠ.ㅠ 지금쯤 좋은 베필 만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