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판결과 무죄
납치 용의자 사카우에 히로아키는
집에서 가출하고 싶다는 중3 여중생 2명을 두달 간 안전하게 보호한 걸로 결론 나서 무죄
특히나 히로아키는 결혼도 하여 부인과 자녀가 있는 남성이었음.
여중생 둘이 묵었던 건물은 히로아키씨 자택 바로 옆에 있는 히로아키씨의 회사 사택이었음
- 사카우에 히로아키는 부동산 업체를 운영 중 -
가출하고 싶다는 여중생에게 가출하지 말라고 얘기했다는 것도 증명됨
과거에 남자 중학생도 가출하고 싶다고 했을 때 가출할거면 차라리 우리집으로 오라고 했다는 것도 알려짐
2달 간 여중생들에게 집을 제공하고
집 열쇠, 스마트폰, 3끼 식사, 교통비 제공하고
본인 일이 끝나고 난 뒤 국영수와 부동산 과외를 시켜줬음.
경찰은 성착취로 고발 했으나 여중생 2명이 그런 일은 없었다고 증언하여 무죄 방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