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https://img.theqoo.net/jUfYi
/사진=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이날 하승진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되자 현장에서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아기 욕조가 작아 다리도 못 펴고 있었던 것. 하승진은 "태어난 지 한 달 쯤 됐을 때, 목도 못 가눌 때다. 5.6kg으로 태어났다"고 말했다.
이어 "10살 때 170cm였다. 14살 때 2m 달성했다"고 말해 또 한 번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승진은 "버스를 타면 나는 초등학생인데 중고등 학생, 심지어 성인으로 오해받았다"며 너무 빠른 성장 속도에 불편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105211958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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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이날 하승진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되자 현장에서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아기 욕조가 작아 다리도 못 펴고 있었던 것. 하승진은 "태어난 지 한 달 쯤 됐을 때, 목도 못 가눌 때다. 5.6kg으로 태어났다"고 말했다.
이어 "10살 때 170cm였다. 14살 때 2m 달성했다"고 말해 또 한 번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승진은 "버스를 타면 나는 초등학생인데 중고등 학생, 심지어 성인으로 오해받았다"며 너무 빠른 성장 속도에 불편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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