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케이팝 아이돌그룹 2018년-2020년 유튜브 국가별 조회수 순위 변동
15,908 128
2021.01.05 15:13
15,908 128

[표 보는 법]
-방탄,블핑,트와는 유튜브 3대장으로 각각 색깔 표시
-2018년 10위까지 표시하고 2020년은 2018년 10위 수치까지 순위 표시 
 (예: 2018년 10위 수치가 4백만이면 2020년 수치가 4백만이 될때까지 순위를 계속 적어나간다)
-M은 백만의 약자 (예: 5M 5백만)
-2020년 10위 밖은 회색으로 표시
-기존 그룹이 2018년 순위에 없었다가 2020년 순위에 나타나면 핑크색 표시
-2018년후 데뷔 그룹이 2020년에 새로 나타나면 노란색 표시
-국가 선정은 세계 시장 규모를 기준으로 각각의 대륙에서 2개씩 뽑았고 아시아는 동북아시아와 동남아시아로 나눴음
-사족은 말그대로 사족이니 안봐도 무방함
-이 표는 기존 그룹들과 신생 그룹들의 변화를 보기 위한 것일 뿐이니 재미로 봐주길 바람


1. 동북아시아
1)한국
FWnPZ.png

 
2018년 10위안에 없었던 기존 그룹과 신생 그룹이 2020년에 무려 6개를 차지하는 가장 큰 변동성을 보임
2018년에는 10위안에 남돌:여돌 비율이 5:5였으나 2020년에는 2:8로 변화
기존 그룹에서는 오마이걸과 세븐틴의 부상이 인상적 두 그룹 모두 대형 3대 기획사가 아니라는 특징을 보인다
2018년에는 상위권 차이가 그리 크지 않았으나 2020년에는 1위인 방탄이 2-4위를 합친 것만큼의 큰 확장세를 보임
다른 모든 국가에서 약진하고 있는 스트레이키즈가 한국에서는 약세 


2)일본

pxcQZ.png
1위인 방탄소년단과 4위인 세븐틴의 약진이 눈에 띔 
두 그룹 모두 최근 들어 국가별 조회수에서 1위를 일본이 차지하고 있고 증가 추세로 볼 때 
올해 일본 조회수는 크게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
마마무는 2018년에는 순위 밖이었다가 2020년에는 일본 뿐 아니라 모든 국가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는데
마마무의 데뷔 연차(2014)를 고려해 볼 때 이런 추세는 굉장히 놀라움
JYP엔터는 트와이스(2015)-스트레이키즈(2018)-있지(2019)가 모두 10위안에 들며 가장 안정적인 모습을 보임


2. 북미
1)미국

KwDMq.png
코로나로 인한 쿼런틴기간(자가격리기간)증가로 인해 유튜브 시청시청이 늘면서 케이팝도 낙수를 받았는데
그중에서도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가 어머어마한 확장세를 보였음
기존 그룹에서는 마마무가 신생그룹에서는 스트레이키즈와 있지가 2020년 새로 진입했고
특히 스트레이키즈와 있지의 경우 미국 뿐 아니라 전체적으로 높은 조회수를 보여 
2020년 신생그룹 중 유일하게 전체 조회수가 10억뷰를 각각 넘긴 그룹이 됨



2)캐나다

wWMJv.png
미국과 전체적으로 비슷한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특성이 있으며 
2018년에는 블랙핑크와 트와이스의 차이가 크지 않았으나 2020년이 되면서 뚜렷한 격차를 보임



3.유럽
1)영국

xGyLT.png
해외 케이팝 파이는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늘어나므로 2년전과 같은 수치를 보이면 순위는 하락하는 경향을 보일 수 밖에 없음
레드벨벳은 순위를 유지했지만 세븐틴이 3백만이나 늘어났음에도 순위가 하락한 것이 바로 그것임  
갓세븐의 경우 2018년만 하더라도 좋은 순위를 보여줬으나 2020년에는 대부분의 국가에서 탑텐에 진입하지 못함


2) 독일

zhIjc.png
스트레이키즈가 기존 유튜브 3대장인 트와이스를 넘는 유일한 국가임
아이들이 8위로 독일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
2018년 남돌:여돌의 비율이 7:3으로 미국,영국과 같이 남돌 강세를 보였으나 2020년에는 4:6으로 역전되어버린다



4.동남아시아
1)인도네시아

LTOWt.png
많은 인구가 케이팝에 미쳐있다고 봐도 될 만큼 압도적인 조회수를 자랑함 
3년전이나 지금이나 대부분의 가수들의 국가별 조회수에서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비슷하나
방탄소년단 블랙핑크를 선두로 하는 확장세가 어마어마한 것을 볼 수 있음


2)필리핀

ZJshO.png
모모랜드의 뿜뿜이 국민가요가 된 여파가 아직도 존재하는지 2년이 지난 지금도 순위권에 모모랜드가 들고 있음
2018년과 2020년 모두 블랙핑크가 방탄소년단을 근소한 차이로 앞서있다 3년 연속 여돌이 1위를 먹는 유일한 국가
그러고 보니 있지도 최고순위인 4위로 굉장히 높다 



5. 남미
1)브라질

MdYEk.png

2)멕시코
TcAjo.png


두 국가는 공통된 특성이 있어 묶어 얘기함
첫번째는 블랙핑크의 무서운 확장세가 두드러진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JYP에서 트와이스/스키즈/있지/갓세븐 이렇게 4팀이 순위에 드는 한 소속사가 가장 많은 순위를 차지하는 국가들이라는 것이다
차이점으로는 브라질에서는 아이들이 멕시코에서는 투바투가 좀 더 앞선 순위를 차지하고 있음

전체적으로 보자면
유튜브 3대장인 방탄 블랙핑크 트와이스의 강세는 여전하다
신생그룹은 있지,스키즈가 안정권,
아이들,투바투,아이즈원,이달의 소녀가 10위권 근처에 머물고 있으며
2020년 등장한 기존그룹중에는 마마무와 세븐틴이 안정권
NCT127, 몬스타엑스가 10위권 근처에 머물고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275 00:05 8,8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15,52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33,8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01,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37,6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3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8,5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4,6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5,5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1537 유머 화면 밝기를 키워서 봐야하는 사진 2 15:27 151
3001536 이슈 한국영화가 잘 된다는것의 의미 (feat.업계의 동지의식) 15:27 135
3001535 기사/뉴스 경찰청, 순직 경찰 '칼빵' 표현 '운명전쟁49'에 사과 요청 15:27 86
3001534 팁/유용/추천 아마존 프라임 일주일 무료 체험으로 볼만한 드라마 2 15:26 152
3001533 기사/뉴스 XG 소속사 “총괄 프로듀서 마약 위반 혐의로 체포...수사 에 적극 협력” [전문] 15:26 87
3001532 이슈 올림픽 금메달 딴 하키팀의 마지막 사진 비밀 ㅠㅠㅠ 5 15:25 608
3001531 이슈 동래온천 투어하는 '온천 여권' 나온다 10 15:24 492
3001530 이슈 제목이 ‘GO’라서 뮤비에서 노 젓는 블랙핑크 3 15:24 394
3001529 기사/뉴스 이란 보낸 美항모 '화장실 막혀' 몸살…"귀국 연기에 사기도 바닥" 4 15:22 491
3001528 기사/뉴스 [단독] 김태희, 한남더힐 127억에 매각…매수자는 '청소왕' 25 15:17 3,542
3001527 기사/뉴스 유희관, 위고비로 13kg 감량 근황.."고비 넘고 출연"[라디오스타] 26 15:17 2,385
3001526 이슈 엑소 Crown (공주님 ver) 1 15:16 498
3001525 이슈 신성통상 ( 탑텐 거기) 매출 근황.jpg 17 15:14 2,430
3001524 정보 동방신기 윤호&창민 생일 이벤트 TV 첫 독점방송 결정! 12 15:13 330
3001523 이슈 하츠투하츠 🩵 하뀨하 Hearts2Hearts의 뀨여운 미니미 하뀨하를 소개합니다🩵 11 15:12 499
3001522 이슈 우리가 한때 부모님의 인내심에 의지했던 것처럼 부모님이 서서히 우리의 인내심에 의지해 가는 것을 깨닫게 된다 17 15:11 1,424
3001521 이슈 여권발급 가격 2천원 인상소식 13 15:10 1,681
3001520 기사/뉴스 사패산 터널서 발견된 ‘금 100돈 팔찌’…1억 주인 나타났다 25 15:09 2,354
3001519 기사/뉴스 은애도적' 남지현 "'대본 잘 본다'는 칭찬 가장 기분 좋아, 부담스럽지도 않아"[인터뷰①] 3 15:08 397
3001518 이슈 의외의 전투식량 jpg 9 15:08 1,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