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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정, 박시은 부녀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남정은 “내 목표가 ‘박남정 딸 박시은’이 아닌 ‘시은이 아빠’라는 호칭을 얻는 것이었는데, 이제는 ‘시버지(시은이 아버지)’라는 말이 생겼다고 해서 기분이 좋다”며 “아빠의 가업을 물려받아 잘 이어가는 것 같아서 참 다행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시은이가 활동을 너무 잘하고 있다. 꾸준히 노력한 결과가 잘 나타나길 빈다”며 “동시에 활동을 하게 되니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는 것 같아서 더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박남정은 “이젠 아빠가 방송에 나오는 것을 보면 딸들이 모니터하면서 수정할 부분 등을 얘기해준다. 시선 처리나 얼굴 표정, 과한 움직임 같은 것들까지 조언해준다”며 “연예인인만큼 다른 사람들이 하는 방송이나 예능 등을 평소에 관심 있게 모니터하고 참고해야 한다고 하더라”고 반응을 전했다.
박남정은 가수 선배로서 박시은의 노력을 높게 평가했다. 그는 “누구나 다 그렇겠지만 시은이는 정말 노력파다. 너무 힘든 삶을 선택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감정과 감성이 풍부하고 완벽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모습이 아빠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고 칭찬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bliss21@
https://entertain.v.daum.net/v/20210104180505708
박남정, 박시은 부녀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남정은 “내 목표가 ‘박남정 딸 박시은’이 아닌 ‘시은이 아빠’라는 호칭을 얻는 것이었는데, 이제는 ‘시버지(시은이 아버지)’라는 말이 생겼다고 해서 기분이 좋다”며 “아빠의 가업을 물려받아 잘 이어가는 것 같아서 참 다행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시은이가 활동을 너무 잘하고 있다. 꾸준히 노력한 결과가 잘 나타나길 빈다”며 “동시에 활동을 하게 되니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는 것 같아서 더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박남정은 “이젠 아빠가 방송에 나오는 것을 보면 딸들이 모니터하면서 수정할 부분 등을 얘기해준다. 시선 처리나 얼굴 표정, 과한 움직임 같은 것들까지 조언해준다”며 “연예인인만큼 다른 사람들이 하는 방송이나 예능 등을 평소에 관심 있게 모니터하고 참고해야 한다고 하더라”고 반응을 전했다.
박남정은 가수 선배로서 박시은의 노력을 높게 평가했다. 그는 “누구나 다 그렇겠지만 시은이는 정말 노력파다. 너무 힘든 삶을 선택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감정과 감성이 풍부하고 완벽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모습이 아빠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고 칭찬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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