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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독자들에게 인생툰으로 꼽히는 '낮에 뜨는 달' 명대사 모음 (ㅅㅍ주의)

무명의 더쿠 | 01-03 | 조회 수 40927
iavut.jpg
[네이버 웹툰] 완결.
(현재 유료이지만 지금 보면 무료 회차를 열람하면
24시간 후 다음 회차가 무료로 공개됨.)

줄거리

시간이 멈춘 남자와 흘러가는 여자.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갈등에 대한 이야기.


▶이 웹툰은 OST조차 갓이기 때문에 꼭 듣기를 바라.


제목 조차 '그래도 넌 나를 택했을까'라서
덕후들 심장 2차로 깨부순다는 소리가 있음.


<여기서부터 원덬픽=덬들픽 명대사>

zaaWk.jpg
어쩔 수 없지 않나.
당신이 내게 그리도 사랑 받는 것을.

pvioE.jpg
당신은 내가 선택한 불행 중 가장 큰 행운이야.

ikaBQ.jpg
네 나라가 멸하고
너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모두 사라진
그 중 하나의 조건이라도 모자랐다면
그래도 넌 나를 택했을까.

FiYdq.jpg
도하씨를 좋아한다는 걸 알았을 때
분명 한리타도 죽고 싶었을 거야.

cBQkw.png
웃기게도 그날 밤, 사랑받는 꿈을 꿨다.
내가 당기면 당신이 안아주는 꿈을.

svzmp.png
기어이 이 품이 나를 부수는구나.
차라리 그 품에서 바스라지기를 빌었다.

UYatF.jpg
여기가 자네의 나락이라면
내 나락까지도 함께 가 줘야지.

JyrVP.jpg
멈추지 않으면? 다신 안 본다고 하려고?
좋겠어.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입장이라서.

GjJPY.jpg
나는 여기에 고여 있는데
너는 한없이 흘러가는구나.

hJrXE.jpg
둘 다 은연중에 알고 있었던 것이다.
이제 봄은 오지 않으리라는 걸.



-다 보고나서 최소 2주동안은
밥 먹다가도 울게 된다는 '낮에 뜨는 달'
후유증 개쩌니까 볼 때 참고 바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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