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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글로벌 음악 축제 ‘SMTOWN LIVE’가 새해 첫날, 전 세계 ‘안방 1열’을 뜨겁게 달궜다.
‘SMTOWN LIVE “Culture Humanity”’(에스엠타운 라이브 “컬처 휴머니티”)는 1월 1일 오후 1시(한국시간 기준)부터 네이버 V LIVE를 비롯한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틱톡 등 각종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무료 중계되었으며, 무려 186개국에서 약 3,583만 스트리밍을 기록해 폭발적인 관심을 확인시켰다.이는 한국 온라인 콘서트 사상 최대 시청 수치 기록으로, SM 소속 아티스트들의 글로벌한 인기와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케 한다.
이날 공연의 포문을 연 오프닝 영상에는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직접 등장, "음악은 장벽이 없다. 언어없이 우리가 소통할 수 있고, 서로에게 또 각자에게 큰 위로와 치유가 되기도 한다. SM과 저는 여러분들에게 그런 음악을 선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SM 프로듀싱 시스템의 기반인 CT(Culture Technology)의 핵심이 ‘Humanity’라고 강조했으며, “오늘 이 무료 콘서트는 지금 함께 하고 있는 SM 팬들의 휴머니티를 축복하고 자축하기 위함이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서로 배려하고, 겸손하고, 사랑하자(Be kind, be humble, be the love)”는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글로벌 음악 축제 ‘SMTOWN LIVE’가 새해 첫날, 전 세계 ‘안방 1열’을 뜨겁게 달궜다.
‘SMTOWN LIVE “Culture Humanity”’(에스엠타운 라이브 “컬처 휴머니티”)는 1월 1일 오후 1시(한국시간 기준)부터 네이버 V LIVE를 비롯한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틱톡 등 각종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무료 중계되었으며, 무려 186개국에서 약 3,583만 스트리밍을 기록해 폭발적인 관심을 확인시켰다.이는 한국 온라인 콘서트 사상 최대 시청 수치 기록으로, SM 소속 아티스트들의 글로벌한 인기와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케 한다.
이날 공연의 포문을 연 오프닝 영상에는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직접 등장, "음악은 장벽이 없다. 언어없이 우리가 소통할 수 있고, 서로에게 또 각자에게 큰 위로와 치유가 되기도 한다. SM과 저는 여러분들에게 그런 음악을 선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SM 프로듀싱 시스템의 기반인 CT(Culture Technology)의 핵심이 ‘Humanity’라고 강조했으며, “오늘 이 무료 콘서트는 지금 함께 하고 있는 SM 팬들의 휴머니티를 축복하고 자축하기 위함이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서로 배려하고, 겸손하고, 사랑하자(Be kind, be humble, be the love)”는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