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뉴이스트 측 “아론 불안 증세로 활동 중단, 4인 체제 활동”(공식입장 전문)
44,834 364
2021.01.02 09:13
44,834 364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609/0000380585
https://img.theqoo.net/xNMXG

[뉴스엔 이민지 기자]

뉴이스트 아론이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다.

뉴이스트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월 2일 공식 SNS 등을 통해 뉴이스트 아론 건강 상태 및 활동 관련 안내를 공지했다.

플레디스 측은 "아론은 최근 심리적 불안 증세를 호소하여 정밀 검사를 진행,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전문의의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아론 본인 및 뉴이스트 멤버들과 신중한 논의 끝에, 아론은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아론은 잠시 활동을 중단하고, 뉴이스트는 당분간 4인 체제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음은 플레디스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뉴이스트 멤버 아론 군의 건강 상태 및 활동 관련하여 공지드립니다.

아론 군은 최근 심리적 불안 증세를 호소하여 정밀 검사를 진행,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전문의의 소견을 받았습니다.

아론 본인 및 뉴이스트 멤버들과 신중한 논의 끝에, 아론 군은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아론 군은 잠시 활동을 중단하고, 뉴이스트는 당분간 4인 체제로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항상 뉴이스트에게 많은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당사는 아론 군의 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의 조치를 취하고 언제나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더불어 아론 군의 건강 및 활동에 관련하여 무리한 억측과 오해가 없기를 당부드리며, 팀 활동 재개와 관련하여서는 추후에 별도로 공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목록 스크랩 (0)
댓글 36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91 00:06 11,7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4,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0,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4,77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931 이슈 바이에른 뮌헨 소속 일본 여축선수 타니카와 모모코 13:37 1
3025930 기사/뉴스 "끝나지 않는 고통"…쯔양, '구제역' 재판소원 예고에 불안 호소 13:36 22
3025929 기사/뉴스 [단독] “어떤 남자가 여러 번 찔렀다” 119신고…주변에 사람 있는데도 ‘남양주 교제 살인’ 저질러 13:35 124
3025928 정치 이재명: 친구님들도 RT로 응원 해 주십시오 5 13:34 238
3025927 정치 '뉴 이재명' 겨냥한 유시민…"대통령 곤경 처하면 가장 먼저 돌 던질 사람들" 21 13:33 235
3025926 정보 핫게 생리통약 티어표 보고 끌올하는 "생리통약 이부프로펜류 먹을때 생기는 위장장애 개선된 약" 6 13:33 591
3025925 기사/뉴스 문체부, 중국 손님 더 부른다…"1000만 시대 앞당기자" 13:32 115
3025924 이슈 리한나 키 작은줄 아는 사람 많아서 신기함.jpg 23 13:31 1,035
3025923 유머 일본 아이돌 방송사고 2 13:30 404
3025922 이슈 튀르키예의 유명한 도자기 브랜드 귀랄 15 13:29 1,311
3025921 이슈 여기서 술값을 내야할 사람은??? 8 13:29 342
3025920 기사/뉴스 대낮에 음주운전하다 '쾅'…20대 면허취소 수준 만취 3 13:27 302
3025919 이슈 비비지 최근 스케쥴.twt 6 13:26 1,453
3025918 기사/뉴스 [영상] "이번엔 강강술래 경호"...하츠투하츠 또 '공항 민폐' 논란 9 13:25 524
3025917 정치 김동연, '이재명 버리면 안된다' 지적에 "부족했다" 26 13:23 635
3025916 정치 매불쇼 보고 유시민한테 사과박는 정청래 당대표 49 13:23 1,304
3025915 기사/뉴스 "유명인이 홍보" 3000만개 팔렸는데...중국 '표백제 고기' 사용 5 13:22 1,710
3025914 유머 감독이 미친놈 같다고 했다는 이정재 애드립 (관상) 6 13:22 1,211
3025913 이슈 쫀득한 고양이발 젤리 만드는 방법 4 13:21 530
3025912 기사/뉴스 "집에서 틱톡 봤을 뿐인데"…벌금 매긴 중국 공안당국 2 13:20 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