句麗平原王時人也 容貌龍鍾可笑 中心則睟然
온달은 고구려 평원왕 때의 사람이다. 용모가 못생겨 우스꽝스러웠으나 마음은 순수하였다.
家甚貧 常乞食以養母 破衫弊履 往來於市井間 時人目之爲愚溫達
집이 가난하여 항상 밥을 빌어 어머니를 봉양하였다. 떨어진 옷과 해진 신으로 거리를 왕래하니, 그 때 사람들이 그를 가리켜 ‘바보온달’이라 했다.
역사에서 비록된건 바보지만
멍청하진 않고 마음이 착해서 퍼줘서 바보였다가 정설이고
정체가 여러가지 썰이 있는데
고대 시절 왕의 부마는 아무나 될 수 있는것도 아니고 아예 아무것도 없음
불가능해서 나온썰들이 있어
1 평양성계 신흥귀족썰
고구려 천도이후 기존 귀족들을 견제하고자 신흥 세력을 밀어주던 중에
, 이를 못마땅하게 생각한 고구려의 고급 귀족들이 이를 "바보와 울보의 결혼"이라고 뒤에서 비꼬면서 바보 온달 설화가 생겨났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또한 당시 평원왕은 왕권 강화를 위해 자신을 지지해줄 신진 세력을 적극적으로 등용하고 결탁했는데, 이들은 기존에 권력을 장악한 귀족 세력을 견제하기 위한 하급 귀족들 출신들일 수밖에 없었고, 온달도 그들 중 하나로 추정된다. 단순히 출신이 미천해서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자신들과 대립각을 세우기 위해 관직을 받고 부마가 되었을 온달이 기존 세력들의 눈에 곱게 보였을 리가 없을 것이다.
이런식으로 기존 고급 귀족들이 아니라 왕이 밀어주던
신진세력 귀족썰이 많은데 보여준 능력과 올라간 관직을 봤을때
이쪽도 가능성이 높아
2 외국인썰
아예 온달이 토착 고구려인이 아니라 고구려로 귀화한 서역 출신 이민족이라는 설도 있는데, 그 중에서도 이란계인 소그드인이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그 근거는 삼국사기의 내용인데, 고구려인들이 온달을 바보로 놀리는 이유로 덜떨어진 행동이 아니라, '못생긴 얼굴과 남루하고 비천한 옷 매무새'가 거론되는 것이다. 온달이 소그드인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은 '못생긴 얼굴' 을 토착 고구려인과 완전히 다른 전형적인 백인 외모로, '남루하고 비천한 옷 매무새' 를 소그드인의 전통의상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은 온달이 바보로 놀림받은 또다른 이유가 소그드어 억양의 어눌한 고구려어 때문이었을 거라고 추정하고 있다. 게다가 실제로도 고구려가 소그드인들과 교류한 기록이 남아있는데, 우즈베키스탄의 사마르칸트에 있는 아프라시압 벽화에 고구려 사신이 그려진 게 대표적이다. 신당서 또한 소그드인의 왕이 온씨라고 기록하고 있는데, 만약 온달이 진짜로 소그드인이었다면 소그드 왕족 출신이었을 가능성도 있다. 한국에서 온씨 자체가 희귀성씨라는 점 또한 이러한 주장에 뒷받침이 되고 있다.굳이 이러한 사례가 아니어도 소그드인들은 동아시아 역사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긴 민족이기 때문에온달을 소그드인으로 추정하는 이들이 존재한다.
둘 다 가능성 자체는 높고 신빙성은 있는데 사료부족으로 둘 다
정설은 아니고 그럴거다 추측만 하구있어
덬들은 어케 생각해?
온달은 고구려 평원왕 때의 사람이다. 용모가 못생겨 우스꽝스러웠으나 마음은 순수하였다.
家甚貧 常乞食以養母 破衫弊履 往來於市井間 時人目之爲愚溫達
집이 가난하여 항상 밥을 빌어 어머니를 봉양하였다. 떨어진 옷과 해진 신으로 거리를 왕래하니, 그 때 사람들이 그를 가리켜 ‘바보온달’이라 했다.
역사에서 비록된건 바보지만
멍청하진 않고 마음이 착해서 퍼줘서 바보였다가 정설이고
정체가 여러가지 썰이 있는데
고대 시절 왕의 부마는 아무나 될 수 있는것도 아니고 아예 아무것도 없음
불가능해서 나온썰들이 있어
1 평양성계 신흥귀족썰
고구려 천도이후 기존 귀족들을 견제하고자 신흥 세력을 밀어주던 중에
, 이를 못마땅하게 생각한 고구려의 고급 귀족들이 이를 "바보와 울보의 결혼"이라고 뒤에서 비꼬면서 바보 온달 설화가 생겨났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또한 당시 평원왕은 왕권 강화를 위해 자신을 지지해줄 신진 세력을 적극적으로 등용하고 결탁했는데, 이들은 기존에 권력을 장악한 귀족 세력을 견제하기 위한 하급 귀족들 출신들일 수밖에 없었고, 온달도 그들 중 하나로 추정된다. 단순히 출신이 미천해서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자신들과 대립각을 세우기 위해 관직을 받고 부마가 되었을 온달이 기존 세력들의 눈에 곱게 보였을 리가 없을 것이다.
이런식으로 기존 고급 귀족들이 아니라 왕이 밀어주던
신진세력 귀족썰이 많은데 보여준 능력과 올라간 관직을 봤을때
이쪽도 가능성이 높아
2 외국인썰
아예 온달이 토착 고구려인이 아니라 고구려로 귀화한 서역 출신 이민족이라는 설도 있는데, 그 중에서도 이란계인 소그드인이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그 근거는 삼국사기의 내용인데, 고구려인들이 온달을 바보로 놀리는 이유로 덜떨어진 행동이 아니라, '못생긴 얼굴과 남루하고 비천한 옷 매무새'가 거론되는 것이다. 온달이 소그드인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은 '못생긴 얼굴' 을 토착 고구려인과 완전히 다른 전형적인 백인 외모로, '남루하고 비천한 옷 매무새' 를 소그드인의 전통의상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은 온달이 바보로 놀림받은 또다른 이유가 소그드어 억양의 어눌한 고구려어 때문이었을 거라고 추정하고 있다. 게다가 실제로도 고구려가 소그드인들과 교류한 기록이 남아있는데, 우즈베키스탄의 사마르칸트에 있는 아프라시압 벽화에 고구려 사신이 그려진 게 대표적이다. 신당서 또한 소그드인의 왕이 온씨라고 기록하고 있는데, 만약 온달이 진짜로 소그드인이었다면 소그드 왕족 출신이었을 가능성도 있다. 한국에서 온씨 자체가 희귀성씨라는 점 또한 이러한 주장에 뒷받침이 되고 있다.굳이 이러한 사례가 아니어도 소그드인들은 동아시아 역사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긴 민족이기 때문에온달을 소그드인으로 추정하는 이들이 존재한다.
둘 다 가능성 자체는 높고 신빙성은 있는데 사료부족으로 둘 다
정설은 아니고 그럴거다 추측만 하구있어
덬들은 어케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