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인의 취향' 유병재 갑작스런 신체사이즈 고백, 그러나..
[TV리포트=용미란 기자] '현생인류보고서-타인의 취향' 유병재의 똑똑한 창문 사이즈 재기?!
18일 방송된 JTBC '현생인류보고서-타인의 취향'에서는 유병재와 유규선의 일상이 공개 됐다.
이날 유병재와 유규선은 방과 거실의 커튼을 설치하기 위해 창문 사이즈를 쟀다. 어렵사리 방 창문을 잰 둘은 거실로 나왔다.
유병재는 “이거 잘 잴 수 있다. 내가 162CM이다. (내 키 위의) 요 부분만 더 하면 된다”고 큰 목소리를 냈다.
이를 들은 유규선이 “네가 162CM?”라고 묻자, 유병재는 “그것도 안 된다고? 그건 된다”고 호통을 쳤다.
용미란 기자 yongmimi@tvreport.co.kr /사진= JTBC '타인의 취향' 방송 화면 캡처
정보 '타인의 취향' 유병재 “내 키 162CM” 고백에, 유규선 의심
3,251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