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의 '미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은 엄청 큰데, 종종 자기나라 국기도 헷갈려하면서 미부심을 내뿜는 미국인들이 있음.
같은 미국인들도 그런 미국인들을 창피해하곤 하는데....

왼쪽이 미국 국기고, 오른쪽이 라이베리아 국기임.
라이베리아 국기는 1827년에 채택되었는데, 미국 식민지였기 때문에 미국 국기와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긴 함.
그래서인지 유독 이 두 나라의 국기를 헷갈려하는 미국인들이 많음...



(국기 잘못써서 라이베리아의 46대 대통령이 트럼프가 되는거냐는 댓글도 달림...)

미국 일리노이주에 있는 주유소...
"자유 (라이베리아 국기)"

"미국산 (라이베리아 국기)"

"미국산 (라이베리아 국기)" 222

"인생은 아름다워. 찐 미국인 (라이베리아 국기)"

콜로라도 주에 있는 게이트..... (원 의도는 성조기였을텐데....)

"내가 사랑하는 나라" (라이베리아 국기 지붕)


어떤 유튜버는


대체 왜 미국 독립 기념일에 라이베리아 국기를 거는지 모르겠다며, 헷갈리지 말라고 유튜브도 제작했더라고...
가끔은 라이베리아 국기가 아니라 말레이시아 국기랑도 헷갈려함


↑ 말레이시아 국기는 이렇게 생김
국기 잘못 쓰는 미국인들을 보는 다른 미국인들:

라이베리아 사람들:

(라이베리안둥절)
그럼.... 더이상 미국인들이 자기 나라 국기를 헷갈려하지 않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