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겨선수였던 박성훈


이 짤로 접해본 사람들 있을 듯..

최근 인터뷰에서 아이돌이 된 이유 밝힘
원래는 피겨에 도움될까 해서 시작했다가
올해부터 아이돌쪽으로 올인하게 된 거라고..
연습생 병행하면서 트리플악셀 익혔다고 하니
피겨도 쉽게 못 놓았던 거 같음


피겨선수 시절





내성적인 성격을 바꾸기 위해
피겨를 시작하고 표현력을 높이려고
아이돌 연습생을 병행하다 서바에 출연하며
결국 아이돌 쪽으로 마음을 굳힌 듯


연습생으로 서바이벌 나오던 시절
아이랜드가 마라맛 서바라서 몇달 동안
갇혀서 세상과 단절된 채로 나름 고생함

아이랜드에서 자유시간(?) 줘서
스케이트 타러 갔을 때 되게 행복해보였음

얼마 전 첫 시상식으로 마마 나가서
스케이트 공연함

피겨를 할 수 없어서 인라인으로 했다고..



지금은 엔하이픈으로 데뷔해서 활동 중
팬이 피겨에 대해 물어봤을 때
늘 그리운 친구같은 존재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