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NCT, 올해 앨범 판매량 511만 7천장
13,687 349
2020.12.23 14:16
13,687 349

0000880225_001_20201223141251184.jpg?typ


NCT, 올해 앨범 판매량 511만 7천장

그룹 NCT(엔시티,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2020년 발매 음반 총 판매량이 511만 7천장을 넘었다.

NCT는 올해 NCT 127, NCT DREAM, WayV 등 각 팀이 발표한 앨범부터 멤버 전원이 참여한 정규 2집까지, 2020년 발매한 음반 판매량을 합산한 수치가 총 5,117,020장(12월 22일 기준)에 달해, 폭발적인 성장세와 막강한 음반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특히, NCT는 지난 10월 발매한 정규 2집 ‘RESONANCE Pt.1’이 1,463,798장, 11월 발매한 ‘RESONANCE Pt.2’가 1,217,122장으로, 정규 2집 판매량만 2,680,920장을 기록해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쾌거를 거뒀다.

‘밀리언셀러’에 오른 NCT 127은 지난 3월 발표한 정규 2집 ‘NCT #127 Neo Zone’으로 1,481,039장의 판매고를 세웠으며, 4월 발매된 NCT DREAM의 앨범 ‘Reload’가 674,928장, 6월 출시된 WayV의 정규 1집 ‘Awaken The World’가 280,133장의 판매량을 기록해, NCT의 월드와이드 활약을 입증했다.

NCT는 12월 27일 오후 3시 네이버 V LIVE의 Beyond LIVE 채널을 통해 ‘Beyond LIVE - NCT : RESONANCE ‘Global Wave’’(비욘드 라이브 – 엔시티 : 레조넌스 ‘글로벌 웨이브’)를 개최한다.

댓글 3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Wavve 오리지널 예능 <더 커뮤니티 2: 보이지 않는 손> GV 시사회 초대 이벤트 33 00:06 10,16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81,07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20,2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73,44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13,9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8,10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7,88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5,0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9,6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4,0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7999 이슈 헌터X헌터 다시 무기한 휴재 13:40 19
3147998 유머 뮤직뱅크 리허설 전 마스크팩하고 머리 예쁘게 빗는 펭수 1 13:39 39
3147997 이슈 (펌) 둘째가 생기면서 문득 든 생각.. 내 애정을 반 덜어내야 되는데 어떠셨나요? 13:39 108
3147996 유머 한화이글스 마스코트 수리가 물마시는 법 3 13:37 231
3147995 유머 [먼작귀] 오늘부터 우리나라 방영 시작한 치이카와 검은 별똥별 에피소드 4 13:36 147
3147994 이슈 유부녀킬러 [스페셜 선공개] 공효진 "어머니, 아무래도 보이스 피싱인 것 같아요" 1 13:35 169
3147993 이슈 대장내시경 약 마시는거 힘든 사람을 위한 팁 (집단지성) 24 13:35 876
3147992 기사/뉴스 경찰, 방시혁 하이브 의장 불구속송치…"기존 주주 지분 팔게 유도" 13:35 114
3147991 기사/뉴스 네팔 대홍수 8일째 사망자 1114명...터널서 생존자 수색 '올인' 6 13:34 166
3147990 기사/뉴스 '해든이 친모' 감형한 판사 "두 아이 엄마로서 고심, 형벌이란…" 20 13:32 728
3147989 유머 직접 기른 방울토마토를 먹는 특별한 방법 6 13:31 661
3147988 이슈 키키 ‘Pop Off Pop Off’ 멜론 일간 21위 (🔺2 ) 피크 1 13:29 97
3147987 유머 문신한 분한테 5만원 주고 층간소음 때문에 윗집 다녀 오라했는데 쥐죽은듯 조용하네 ㅎ 16 13:28 1,845
3147986 이슈 이전에는 너의 엄마를 연기했는데 이제는 너의 AI를 연기하게 됐네 8 13:26 1,223
3147985 유머 아들이 게이인거 같은데 모른척 하는게 맞겠죠? 27 13:25 3,591
3147984 기사/뉴스 샤이니 민호 “내 아들 어디 있나”…분재 향한 남다른 애정 (나혼산) 13:25 333
3147983 유머 결혼식 화동하는 골댕이 10 13:25 620
3147982 이슈 해연판의 유구한 딜레마 4 13:25 532
3147981 정치 이재명 정부 '2기 내각' 출범…국민 46% "부정적" 4 13:23 236
3147980 기사/뉴스 갈 곳 없는 동물들의 ‘1,000원 병원’ 22 13:20 1,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