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진섭 아들 변재준, FINA 아티스틱수영 가상대회 2관왕 "아빠 노래로 연기"

[스포츠서울 조현정기자] 가수 변진섭의 아들이자 우리나라 아티스틱스위밍(옛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남자 선수 1호인 변재준(동광고)이 국제수영연맹(FINA)이 주최한 온라인 가상현실 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대한수영연맹에 따르면 변재준은 21일 오전(한국시간) FINA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서 중계된 'FINA 아티스틱스위밍 버추얼 챌린지'에서 주니어 남자 솔로와 혼성 듀엣 부문에 참가해 모두 우승했다.
먼저 진행된 남자 솔로 부문에서 변재준은 아버지 변진섭의 노래인 '몹쓸 사랑'에 맞춰 약 1분간 난이도 5.75의 연기를 선보여 구성 점수 27.0097점과 예술 점수 15.4280점을 더해 총 42.4377점으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대한수영연맹에 따르면 변재준은 21일 오전(한국시간) FINA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서 중계된 'FINA 아티스틱스위밍 버추얼 챌린지'에서 주니어 남자 솔로와 혼성 듀엣 부문에 참가해 모두 우승했다.
먼저 진행된 남자 솔로 부문에서 변재준은 아버지 변진섭의 노래인 '몹쓸 사랑'에 맞춰 약 1분간 난이도 5.75의 연기를 선보여 구성 점수 27.0097점과 예술 점수 15.4280점을 더해 총 42.4377점으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68&aid=0000726271
우연히 발견한 기사인데ㅋㅋ
아빠 노래로 한 거 귀여워서 올려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