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4. 무명의 더쿠 13:43
우리도 경력직 입사한지 이틀만에 퇴사했는데 (나름 큰 회사라 면접도 3차이상 봤을텐데..) 사유가 이민간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분 이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6. 무명의 더쿠 13:43
첫날 근무하다 점심시간에 짐 들고 튀는 사람도 봤고 지 업무파일 통으로 지우고 무단퇴사한 사람도 봤음 별사람 다 있더라
298. 무명의 더쿠 13:55
입사 축하 파티로 대게 사먹였더니 다음날 집이 바로 근처라 점심먹고 온다고 점심시간에 나가더니 그 길로 사라짐 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문자로 “회사가 안맞는거 같아서 안다니겠다”고 함 ㅋㅋ 걔 이틀도 아니지 하루 하고 반만에 튐 ㅋㅋ 또 한명은 분명 면접볼 때 명절 상여 없다고 했는데 입사 일주일인가 보름 후에 사장한테 직접 물어보더니 이딴 회사 못다니겠다고 집에 감
316. 무명의 더쿠 14:01
진짜 별의 별 놈 다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경력직으로 입사한지 일주일차였는데 먼저 와있던 중고신입분 금욜 마감인거 퇴근시간 다 돼서도 못끝내고 끙끙대길래 토욜에 제가 도와줄 수 있는데 한시간정도 재택으로 시간내실 수 있으면 그냥 퇴근하고 내일 저랑 같이해요 했더니 좋다고 하고 퇴근함 그 날이 월급날이었는데 다음 날 연락 다 씹고 잠수타서 할 수 없이 내가 다 했는데 월욜에 출근 안하더라... 남의 호의를 그런식으로 ㅎㅎ
244. 무명의 더쿠 13:36
저런건 아니지만 우리 구막내 말안하고 무단으로 안나오면서 프린트로 그동안 자기가 꽁기했던거 구구절절 적은거 한장씩 프린트해서 테이블에 올려두고 갔더라..? 근데 웃긴게 괴롭힌게 아니라 정말 지가 꼬아봐서 꽁기했던거...ㅎ 예를들어 지각 3일연속 20분 이상하니까 그러지말라고 따로 불러 말한거에서 인격모욕을 느꼈다함
201. 무명의 더쿠 13:26
며칠전에 울회사애는 컴터 바탕화면에 귀신얼굴 설정 해놓고 사장의 미래얼굴~ 이라고 적어놓고 무단퇴사함ㅋㅋㅋ 본문이 설령 주작이여도 저거보다 더한 병신들은 많음
197. 무명의 더쿠 13:25
우리 사무실도 업무시간에 성인용품 검색하다가 부장님한테 걸려서 혼난 다음날 탕비실 커피랑 차 같은거 싹 갖고 무단퇴사한 사람 있었음
160. 무명의 더쿠 13:19
첫출근한 사무보조 알바가 짐 싸서 나가다가 점심 먹고 들어오는 나랑 마주친 적 있음.. 어디가냐니까 일을 안줘서 집에 간대...
139. 무명의 더쿠 13:16
우리 회사 어떤사람 사무실 한가운데 X싸고 퇴사한사람도 있었어 ㅋㅋㅋ 아침에 수위아저씨가 많이 놀라셨다고
108. 무명의 더쿠 13:13
우리 직원은 무단 결근해서 동생한테 전화하니까 연락 안된다고 해서 뭔일 생긴 줄 알고 경찰까지 부름 근데 그냥 몸도 아프고 회사 가기 싫어서 결근했다고....
61. 무명의 더쿠 12:58
울회사도 직원이 무단결근해서 뭐야... 했는데 한달넘으니 부모들이 찾아옴;, 아들이 집에 안들어온다고 회사에 있는줄알고 온거임.. 그리고 한달쯤 더있다 발견했는데 두달넘게 피시방에서 먹고자고 한거임 ㄷㄷㄷ 근데 웃긴게 이사람 존재감이 졸라 희미해서 대부분 출근안한거 몰랐었음;;
https://img.theqoo.net/YlcoR
이런것들도 취직을 하는데...ㅅㅂ...
우리도 경력직 입사한지 이틀만에 퇴사했는데 (나름 큰 회사라 면접도 3차이상 봤을텐데..) 사유가 이민간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분 이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6. 무명의 더쿠 13:43
첫날 근무하다 점심시간에 짐 들고 튀는 사람도 봤고 지 업무파일 통으로 지우고 무단퇴사한 사람도 봤음 별사람 다 있더라
298. 무명의 더쿠 13:55
입사 축하 파티로 대게 사먹였더니 다음날 집이 바로 근처라 점심먹고 온다고 점심시간에 나가더니 그 길로 사라짐 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문자로 “회사가 안맞는거 같아서 안다니겠다”고 함 ㅋㅋ 걔 이틀도 아니지 하루 하고 반만에 튐 ㅋㅋ 또 한명은 분명 면접볼 때 명절 상여 없다고 했는데 입사 일주일인가 보름 후에 사장한테 직접 물어보더니 이딴 회사 못다니겠다고 집에 감
316. 무명의 더쿠 14:01
진짜 별의 별 놈 다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경력직으로 입사한지 일주일차였는데 먼저 와있던 중고신입분 금욜 마감인거 퇴근시간 다 돼서도 못끝내고 끙끙대길래 토욜에 제가 도와줄 수 있는데 한시간정도 재택으로 시간내실 수 있으면 그냥 퇴근하고 내일 저랑 같이해요 했더니 좋다고 하고 퇴근함 그 날이 월급날이었는데 다음 날 연락 다 씹고 잠수타서 할 수 없이 내가 다 했는데 월욜에 출근 안하더라... 남의 호의를 그런식으로 ㅎㅎ
244. 무명의 더쿠 13:36
저런건 아니지만 우리 구막내 말안하고 무단으로 안나오면서 프린트로 그동안 자기가 꽁기했던거 구구절절 적은거 한장씩 프린트해서 테이블에 올려두고 갔더라..? 근데 웃긴게 괴롭힌게 아니라 정말 지가 꼬아봐서 꽁기했던거...ㅎ 예를들어 지각 3일연속 20분 이상하니까 그러지말라고 따로 불러 말한거에서 인격모욕을 느꼈다함
201. 무명의 더쿠 13:26
며칠전에 울회사애는 컴터 바탕화면에 귀신얼굴 설정 해놓고 사장의 미래얼굴~ 이라고 적어놓고 무단퇴사함ㅋㅋㅋ 본문이 설령 주작이여도 저거보다 더한 병신들은 많음
197. 무명의 더쿠 13:25
우리 사무실도 업무시간에 성인용품 검색하다가 부장님한테 걸려서 혼난 다음날 탕비실 커피랑 차 같은거 싹 갖고 무단퇴사한 사람 있었음
160. 무명의 더쿠 13:19
첫출근한 사무보조 알바가 짐 싸서 나가다가 점심 먹고 들어오는 나랑 마주친 적 있음.. 어디가냐니까 일을 안줘서 집에 간대...
139. 무명의 더쿠 13:16
우리 회사 어떤사람 사무실 한가운데 X싸고 퇴사한사람도 있었어 ㅋㅋㅋ 아침에 수위아저씨가 많이 놀라셨다고
108. 무명의 더쿠 13:13
우리 직원은 무단 결근해서 동생한테 전화하니까 연락 안된다고 해서 뭔일 생긴 줄 알고 경찰까지 부름 근데 그냥 몸도 아프고 회사 가기 싫어서 결근했다고....
61. 무명의 더쿠 12:58
울회사도 직원이 무단결근해서 뭐야... 했는데 한달넘으니 부모들이 찾아옴;, 아들이 집에 안들어온다고 회사에 있는줄알고 온거임.. 그리고 한달쯤 더있다 발견했는데 두달넘게 피시방에서 먹고자고 한거임 ㄷㄷㄷ 근데 웃긴게 이사람 존재감이 졸라 희미해서 대부분 출근안한거 몰랐었음;;
https://img.theqoo.net/YlcoR
이런것들도 취직을 하는데...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