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지 기자] 방송 초기부터 각종 논란을 일으킨 '철인왕후'가 이번에는 기생집 이름을 두고 또 다른 비난을 받고 있다.
tvN 새 주말드라마 '철인왕후'가 지난 12일 첫 방송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에서는 기생집 이름 '옥타정'을 두고 클럽 '옥타곤'을 연상케 한다고 지적했다.
한 트위터리안은 "신혜선이 간 기생집 이름이 '옥타정'인 것 맞냐. 작가부터 연출자까지 옥타곤을 패러디한 저 이름에서 문제의식을 못 느낀 건가"라고 반문했다.
tvN 새 주말드라마 '철인왕후'가 지난 12일 첫 방송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에서는 기생집 이름 '옥타정'을 두고 클럽 '옥타곤'을 연상케 한다고 지적했다.
한 트위터리안은 "신혜선이 간 기생집 이름이 '옥타정'인 것 맞냐. 작가부터 연출자까지 옥타곤을 패러디한 저 이름에서 문제의식을 못 느낀 건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옥타곤에서 집단 성폭행 시도한 사건이 벌어진 게 겨우 작년이다. 이어지는 룸싸롱 스타일 '초이스' 씬까지 정말 더럽고 역하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지난해 6월 강남 클럽 '옥타곤'에서 여성을 성폭행하려한 20·30대 남성들이 경찰에 붙잡히는 사건이 있었다. 사회적 물의를 빚은 클럽 이름을 기생집 이름으로 빗대 설정한 것은 지나치게 과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자세한 본문은)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5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