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카드]
1. 여사제 - 루시
https://img.theqoo.net/vaJbx
2. 별 - 시호
https://img.theqoo.net/MFxHy
3. 죽음 - 마키
https://img.theqoo.net/LoSkx
4. 황제 - 알
https://img.theqoo.net/lJTSV
5. 태양 - 미호
https://img.theqoo.net/cDjmY
6. 힘 - 러프
https://img.theqoo.net/rMAun
7. 연인 - 베라
https://img.theqoo.net/ubMat
8. 운명 - 카이
https://img.theqoo.net/NSzOD
9. 악마 - 하루
https://img.theqoo.net/sltbz
10. 달 - 아벨
https://img.theqoo.net/jjPch
11. 정의 - 유키, 쿠로
https://img.theqoo.net/kUyHo
12. 세계 - 리나
https://img.theqoo.net/dvLYq
13. 바보 - 하랑
https://img.theqoo.net/IsyNR
[7대 죄악]
1. 분노 - 연오
https://img.theqoo.net/fvsYd
<이성을 잃은 분노>
"이승이 괴롭다는 걸 알려주지."
연오가 정신을 차리고 마을을 둘러봤을 때 보인 건 도깨비 불로 폐허가 되어버린 마을.
새파랗게 질린 보름달.
그리고 그 아래 서있는 분노한 자신.
이를 두려워하는 사람들.
그것은 결코 연오가 원했던 광경이 아니었습니다.
그 누구도 기뻐하는 사람은 없었고,
분노의 결과는 그 무엇도 남지 않았답니다
2. 교만 - 라라
https://img.theqoo.net/akVVa
<교만한 여왕의 세계>
"저를 기쁘게 해보세요."
동화나라의 악한 기운들은 라라를 점점 어둠에 물들게 했어요.
악한 기운이 강해질수록 라라는 기쁨의 힘을 잃고 타락하게 되었지요.
아무도 자신을 막아설 사람이 없단 걸 알기 때문에 동화나라를 지배하면서 점점 교만해지기 시작했어요.
마음씨가 곱던 공주님은 이제 존재하지 않는 걸까요..?
3. 식탐 - DnD
https://img.theqoo.net/cXWlY
<식탐의 늪에 빠지다>
"아직도 배고파.. 더.. 먹고 싶어."
소속사에서 무리하게 체중관리를 한 탓일까요?
그녀는 손에 잡히는 거면 닥치는대로 입에 넣는 것에 집중했어요.
자신의 콘서트가 시작 되었다는 사실을 잊은 채로 말이죠.
이젠 돈도, 먹을 것도 떨어져가는데
누군가가 그녀를 위한 음식이 되어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4. 욕망 - 나르시스(색욕이었으나 전체이용가라 욕망으로 대체)
https://img.theqoo.net/QTZvv
<절실한 욕망의 절규>
"이 모습은... 아름답지 않아!"
인간이 늙으면 얼굴도 점점 변하게 된다는 사실.
그 사실을 알고 있는 나르시스는 해가 갈수록 거울을 보는 것이 두려워졌습니다.
거울을 볼 때마다 늙어서 추해진 자신을 상상하니까 말이죠.
결국 아름다운 외모를 영원히 간직하기 위해
위험한 생각까지 하게 됩니다.
5. 질투 - 카이
https://img.theqoo.net/Nrmpy
<세상에서 가장 슬픈 질투>
"나도 이렇게 태어나고 싶지 않았어...!"
어둠의 아이로 태어난 카이.
그런 그의 주변에 친구들이 있을 리 만무했어요. 다가갈수록 더 멀어지는 친구들을 보며 자신의 처지를 원망하기 시작했지요.
그런 마음이 커질수록 어둠의 힘은 점점 커져만 갔고, 사람들은 더욱더 그를 기피했어요.
결국 카이는 세상을 원망하며 그들의 평범한 삶을 시기하기 시작했고, 그가 의지할 수 있는 건 아주 작은 판다 곰 인형밖에 없었습니다.
6. 탐욕 - 베라
https://img.theqoo.net/jPtfC
<어둠 속에 가려진 탐욕>
"여기 있는 건 전부 베라 거야."
베라는 동화나라에서 상냥하고 사랑스럽다는 소문이 자자합니다.
사실은 무언가를 감추려고 호의적인 모습을 하는 것일지도 몰라요.
어두운 내면에 자신의 갈증을 해소시켜줄 먹잇감을
끝없이 탐욕하는 걸 들키지 않으려고 말이지요.
7. 나태 - 마키
https://img.theqoo.net/RUFGd
<나태한 꼭두각시>
"귀찮아... 건드리지 마..."
마키는 유령들이 자신의 몸을 조종하면서
점점 몸을 움직일 의지를 잃게 되었습니다.
결국 인간으로 살기 포기한 것처럼 나태해진 마키를 유령들은 장난감 삼아 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모두의 웃음거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1. 여사제 - 루시
https://img.theqoo.net/vaJbx
2. 별 - 시호
https://img.theqoo.net/MFxHy
3. 죽음 - 마키
https://img.theqoo.net/LoSkx
4. 황제 - 알
https://img.theqoo.net/lJTSV
5. 태양 - 미호
https://img.theqoo.net/cDjmY
6. 힘 - 러프
https://img.theqoo.net/rMAun
7. 연인 - 베라
https://img.theqoo.net/ubMat
8. 운명 - 카이
https://img.theqoo.net/NSzOD
9. 악마 - 하루
https://img.theqoo.net/sltbz
10. 달 - 아벨
https://img.theqoo.net/jjPch
11. 정의 - 유키, 쿠로
https://img.theqoo.net/kUyHo
12. 세계 - 리나
https://img.theqoo.net/dvLYq
13. 바보 - 하랑
https://img.theqoo.net/IsyNR
[7대 죄악]
1. 분노 - 연오
https://img.theqoo.net/fvsYd
<이성을 잃은 분노>
"이승이 괴롭다는 걸 알려주지."
연오가 정신을 차리고 마을을 둘러봤을 때 보인 건 도깨비 불로 폐허가 되어버린 마을.
새파랗게 질린 보름달.
그리고 그 아래 서있는 분노한 자신.
이를 두려워하는 사람들.
그것은 결코 연오가 원했던 광경이 아니었습니다.
그 누구도 기뻐하는 사람은 없었고,
분노의 결과는 그 무엇도 남지 않았답니다
2. 교만 - 라라
https://img.theqoo.net/akVVa
<교만한 여왕의 세계>
"저를 기쁘게 해보세요."
동화나라의 악한 기운들은 라라를 점점 어둠에 물들게 했어요.
악한 기운이 강해질수록 라라는 기쁨의 힘을 잃고 타락하게 되었지요.
아무도 자신을 막아설 사람이 없단 걸 알기 때문에 동화나라를 지배하면서 점점 교만해지기 시작했어요.
마음씨가 곱던 공주님은 이제 존재하지 않는 걸까요..?
3. 식탐 - DnD
https://img.theqoo.net/cXWlY
<식탐의 늪에 빠지다>
"아직도 배고파.. 더.. 먹고 싶어."
소속사에서 무리하게 체중관리를 한 탓일까요?
그녀는 손에 잡히는 거면 닥치는대로 입에 넣는 것에 집중했어요.
자신의 콘서트가 시작 되었다는 사실을 잊은 채로 말이죠.
이젠 돈도, 먹을 것도 떨어져가는데
누군가가 그녀를 위한 음식이 되어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4. 욕망 - 나르시스(색욕이었으나 전체이용가라 욕망으로 대체)
https://img.theqoo.net/QTZvv
<절실한 욕망의 절규>
"이 모습은... 아름답지 않아!"
인간이 늙으면 얼굴도 점점 변하게 된다는 사실.
그 사실을 알고 있는 나르시스는 해가 갈수록 거울을 보는 것이 두려워졌습니다.
거울을 볼 때마다 늙어서 추해진 자신을 상상하니까 말이죠.
결국 아름다운 외모를 영원히 간직하기 위해
위험한 생각까지 하게 됩니다.
5. 질투 - 카이
https://img.theqoo.net/Nrmpy
<세상에서 가장 슬픈 질투>
"나도 이렇게 태어나고 싶지 않았어...!"
어둠의 아이로 태어난 카이.
그런 그의 주변에 친구들이 있을 리 만무했어요. 다가갈수록 더 멀어지는 친구들을 보며 자신의 처지를 원망하기 시작했지요.
그런 마음이 커질수록 어둠의 힘은 점점 커져만 갔고, 사람들은 더욱더 그를 기피했어요.
결국 카이는 세상을 원망하며 그들의 평범한 삶을 시기하기 시작했고, 그가 의지할 수 있는 건 아주 작은 판다 곰 인형밖에 없었습니다.
6. 탐욕 - 베라
https://img.theqoo.net/jPtfC
<어둠 속에 가려진 탐욕>
"여기 있는 건 전부 베라 거야."
베라는 동화나라에서 상냥하고 사랑스럽다는 소문이 자자합니다.
사실은 무언가를 감추려고 호의적인 모습을 하는 것일지도 몰라요.
어두운 내면에 자신의 갈증을 해소시켜줄 먹잇감을
끝없이 탐욕하는 걸 들키지 않으려고 말이지요.
7. 나태 - 마키
https://img.theqoo.net/RUFGd
<나태한 꼭두각시>
"귀찮아... 건드리지 마..."
마키는 유령들이 자신의 몸을 조종하면서
점점 몸을 움직일 의지를 잃게 되었습니다.
결국 인간으로 살기 포기한 것처럼 나태해진 마키를 유령들은 장난감 삼아 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모두의 웃음거리가 되고 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