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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알 수 없다.
공식적인 기록에 의하면 이순신 장군은 1598년 11월 19일(양력 12월 16일) 노량 해전에서 조총에 맞고 전사하였다고 한다.
이순신을 죽음으로 몰고간 사람이 누군가에 대해서 여러 말이 있지만, 한일 양국 모두 누가 이순신을 저격했는지에 대한 기록은 전무하다.
이에 대해선 사학자들도 의견이 분분하나, 대체로 '원래는 이순신을 맞힐 생각이 없었는데 우연히 이순신이 맞게 되었다'는 것이 정설이다. 즉, 이순신을 저격한 왜군도 자신이 쏜 총알이 이순신의 생명을 앗아갔다는 사실을 모를 가능성이 농후하며, 한발 더 나아가 그 역시 전사했을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
일본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조선보다도 훨씬 이순신을 사살한 군인에 대해 관심이 많았을 것이다.
그동안 자신들의 입장에서 최악의 적이었던 이순신을 살해한 자는 그야말로 전쟁에서 혁혁한 공훈을 세운 영웅이나 다를 바 없으므로 온갖 포상을 받고 부귀영화를 누리다 못 해 죽어서도 존경받았을 것이며 설령 전쟁 중에 사망했다 하더라도 사후 추서 등이 있었을 것이 뻔할 뻔자인데 일본 사기에도 '이순신을 사살한 자가 보상을 받았다'는 식의 내용은 단 한 글자도 없다.
임진왜란이 발발한지 400년도 더 된 현 시점에서 이순신 전사의 주범이 뒤늦게 밝혀질 가능성은 0에 수렴한다고 보아도 된다.
결론부터 말하면 알 수 없다.
공식적인 기록에 의하면 이순신 장군은 1598년 11월 19일(양력 12월 16일) 노량 해전에서 조총에 맞고 전사하였다고 한다.
이순신을 죽음으로 몰고간 사람이 누군가에 대해서 여러 말이 있지만, 한일 양국 모두 누가 이순신을 저격했는지에 대한 기록은 전무하다.
이에 대해선 사학자들도 의견이 분분하나, 대체로 '원래는 이순신을 맞힐 생각이 없었는데 우연히 이순신이 맞게 되었다'는 것이 정설이다. 즉, 이순신을 저격한 왜군도 자신이 쏜 총알이 이순신의 생명을 앗아갔다는 사실을 모를 가능성이 농후하며, 한발 더 나아가 그 역시 전사했을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
일본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조선보다도 훨씬 이순신을 사살한 군인에 대해 관심이 많았을 것이다.
그동안 자신들의 입장에서 최악의 적이었던 이순신을 살해한 자는 그야말로 전쟁에서 혁혁한 공훈을 세운 영웅이나 다를 바 없으므로 온갖 포상을 받고 부귀영화를 누리다 못 해 죽어서도 존경받았을 것이며 설령 전쟁 중에 사망했다 하더라도 사후 추서 등이 있었을 것이 뻔할 뻔자인데 일본 사기에도 '이순신을 사살한 자가 보상을 받았다'는 식의 내용은 단 한 글자도 없다.
임진왜란이 발발한지 400년도 더 된 현 시점에서 이순신 전사의 주범이 뒤늦게 밝혀질 가능성은 0에 수렴한다고 보아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