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 이충호 기자]
설탕의 대체재로 알려진 ‘스티비아(stevia)’가
우리 몸의 장내 세균을 교란시켜
건강에 해롭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1일 이스라엘 네게브 벤-구리온 대학교 연구팀은
식물성 감미료인 스티비아가 장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학술지
‘Molecules’에 발표했다.
과학자들은 수 년 동안 스티비아가
안전한 설탕 대체품이라고 여겨왔으나
이 연구가 스티비아에 의문을 제기한 것이다.
연구팀은 상용화된 보충제와 정제된 추출물
이 2가지 형태의 스티비아를 이용했다.
그 결과, 스티비아 보충제가 세균들의 의사소통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었으며 정제된 추출물은
세균들의 의사소통에 분자적인 상호작용을 하고
방해작용도 가능하다고 밝혀졌다.
스티비아가 장의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http://m.mdtoday.co.kr/mdtoday/index.html?no=408627
설탕대체재인 인공감미료들 보면
멘톨 성분 때문에 일정량 이상 먹으면
복통, 설사 유발하는 것도 있어서
몸에 좋지는 않은것 같음..
설탕의 대체재로 알려진 ‘스티비아(stevia)’가
우리 몸의 장내 세균을 교란시켜
건강에 해롭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1일 이스라엘 네게브 벤-구리온 대학교 연구팀은
식물성 감미료인 스티비아가 장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학술지
‘Molecules’에 발표했다.
과학자들은 수 년 동안 스티비아가
안전한 설탕 대체품이라고 여겨왔으나
이 연구가 스티비아에 의문을 제기한 것이다.
연구팀은 상용화된 보충제와 정제된 추출물
이 2가지 형태의 스티비아를 이용했다.
그 결과, 스티비아 보충제가 세균들의 의사소통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었으며 정제된 추출물은
세균들의 의사소통에 분자적인 상호작용을 하고
방해작용도 가능하다고 밝혀졌다.
스티비아가 장의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http://m.mdtoday.co.kr/mdtoday/index.html?no=408627
설탕대체재인 인공감미료들 보면
멘톨 성분 때문에 일정량 이상 먹으면
복통, 설사 유발하는 것도 있어서
몸에 좋지는 않은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