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카루의 바둑(한국판 : 고스트 바둑왕) 등장 캐릭터
존잘, 큰 키, 좋은 매너 갓-벽한데다가 무엇보다 한국인 캐릭터가 주인공인 히카루를 꺾으며 작품이 완결나서 우익들에게 어마무시하게 까임
작가는 '하지만 한국 기사가 바둑 더 잘하는게 팩트임 ㅇㅇ' 라는 말로 일축
실제 작중에 행사(?) 관계자가 고영하한테 꽃이었나 가슴팍에 달아주면서 얼굴 붉히고 속으로 '얼굴도 잘생기고 키도 크다' 이러면서 혼자 설레는 장면까지 깨알 넣음ㅋㅋ

스토리 작가였던 훗타 유미는 자신이 만나봤던 한국 프로기사들이 대체적으로 (일본 기사들에 비해) 키도 크고 잘생겼었다-라는 인상이 있긴 했었지만 고영하라는 캐릭터에 대한 캐릭터 디자인은 세밀하게 설정을 안하고 그림 작가인 오바타 타케시에게 맡겼던건지 뭔지 몰라도 정작 고영하 캐릭터가 등장했을 때 본인도 놀랬다고 함.
이유는 너무 잘생기게 그려져서(...) ㅋㅋ
그리고 오바타 타케시가 고영하를 그릴 때 참고한 실제 인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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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과 전혀 상관 없는 분이셨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