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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대한민국 국민들이 자신은 절대 아니었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절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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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2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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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중독


알코올 중독자들이 중독의 상태에 이르게 되면 다음과 같은 증상을 공통적으로 나타내게 됩니다.

1. 내성

내성은 금단과 함께 중독성 질환의 신체적 의존을 대표하는 두 가지 증상 중 하나 입니다. 흔히 ‘술을 자주 마시면 술이 는다’라는 말을 듣기도 합니다. 내성이란 물질에 대하여 신체가 적응한 결과로, 술에 취하기 위한 알코올 용량이 반복된 음주를 통하여 늘어나는 경우 혹은 같은 용량의 술을 마셔도 이제는 취하지 않는 경우 등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금단

금단은 물질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다가 갑자기 중단하는 경우 나타나는 복합적이고 다양한 증상군을 일컫는 용어 입니다. 담배를 갑자기 끊은 사람이 예민해지고 날카로워 지거나, 몹시 불안해하고, 담배에 대한 갈망이 증가하고, 결국 남이 태우던 담배꽁초를 구하려고 휴지통을 뒤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술에서도 마찬가지이며, 인터넷과 같은 행위 중독에 있어서도 유사한 증상이 관찰됩니다.

알코올 금단은 알코올에 대한 특징적인 금단증후군이 나타나거나 금단증상들을 완화시키거나 회피하기 위해 알코올이 사용되는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금단증후군은 알코올 섭취를 중단하거나 줄인 후 5-10시간 이내에 발생하며 3-5일째에 가장 악화되고 5-7일째에 호전되지만 한달 이상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2-5%에서는 경련, 진전성 섬망(금주 후 48시간 이내 진전, 심한 초조, 자율신경계의 과활동(맥박, 혈압, 호흡의 증가)이 동반되는 섬망)이 나타나 심각한 경우에는 호흡마비 등으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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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집착

술을 계속 마시기 위해 중요한 사회적 및 직업적인 기능이 줄어들고, 취미 생활도 포기하며, 술을 구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술을 마시기 위해서라면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뒤로 미루고 책임을 다하지 않는 상태를 이야기 합니다.

4. 강박적 사용

알코올 중독자들은 습관적 행위로 인하여 문제가 발생하고 후유증이 발생됨에도 불구하고, 의지로 음주를 중단하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물질을 사용하거나 행위를 반복합니다. 술에 취한 상태가 지속되어 직장에 출근하지 못한다거나, 음주 때문에 가족 간의 불화가 악화되는데도 계속 술을 마시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걍 요약하면 젊을 때 주량이 늘 만큼 자주 많이 마셔봤거나 다른 일 제쳐두거나 핑계를 만들어서라도 먹어봤다던지, 안 마시면 술이 많이 땡겨본 적 있으면 거진 알코올 중독자였었을 가능성 농후함.


꼭 매체속처럼 손을 떨어야 알코올 중독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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