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고2 때 만난 첫사랑과 결혼..순정남 이미지 힘들어" (갬성캠핑)[엑's PICK]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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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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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usQQe
[엑스포츠뉴스 김영아 인턴기자]
이날 방송에서 차태현과 함께 아침을 즐기던 와중 박나래는 첫사랑과 결혼한 차태현의 러브스토리를 궁금해했다. 이에 차태현은 "18살, 고등학생 때 만나서 연애하고 31살에 결혼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평소 '순정남' 이미지가 짙은 차태현은 "평소에 그런 이미지가 아니다. 이렇게 방송 나가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오빠는 희귀템이다. 그게 아니면 카사노바라고 얘기해야 하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안영미와 손나은은 "오빠가 살찐 아내가 더 사랑스럽다는 말을 했었다", '"아내가 써준 편지를 지갑에 넣고 다녔다더라"라며 그의 순정남 이미지를 부추겼다. 이에 차태현은 "지갑을 오래 안 바꿨을 뿐이다. 매일 들여다보고 그러지 않는다"라고 해명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https://entertain.v.daum.net/v/20201211235002859
[엑스포츠뉴스 김영아 인턴기자]
이날 방송에서 차태현과 함께 아침을 즐기던 와중 박나래는 첫사랑과 결혼한 차태현의 러브스토리를 궁금해했다. 이에 차태현은 "18살, 고등학생 때 만나서 연애하고 31살에 결혼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평소 '순정남' 이미지가 짙은 차태현은 "평소에 그런 이미지가 아니다. 이렇게 방송 나가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오빠는 희귀템이다. 그게 아니면 카사노바라고 얘기해야 하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안영미와 손나은은 "오빠가 살찐 아내가 더 사랑스럽다는 말을 했었다", '"아내가 써준 편지를 지갑에 넣고 다녔다더라"라며 그의 순정남 이미지를 부추겼다. 이에 차태현은 "지갑을 오래 안 바꿨을 뿐이다. 매일 들여다보고 그러지 않는다"라고 해명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https://entertain.v.daum.net/v/20201211235002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