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제자가 그린 방탄소년단 제이홉 아버지(국어쌤) 일화 완결
35,318 211
2020.12.08 23:10
35,318 211

oXxVW.jpg
YIdsL.jpg
VgpPL.jpg
hIZLa.jpg
vQjEW.jpg
tuuxd.jpg
JCscM.jpg
gRecx.jpg
jkLfD.jpg
ZHzig.jpg
MsWwT.jpg
GONOF.jpg
cBbRX.jpg
dWQEr.jpg
QCKHa.jpg
OJKsL.jpg
TkNOV.jpg
ErtTx.jpg
iTgmR.jpg
QFiCT.jpg

VekUW.jpg
LoOGo.jpg
rhmFf.jpg
kqUTA.jpg
oxtGT.jpg
CKTPn.jpg
CwWiN.jpg
IyTwQ.jpg
cUpAp.jpg
ssxwZ.jpg

다들 너무 기다려주시고 기대해주셔서
오히려 죄송한 마음이 들었던 이번 이야기였습니다.

제가 학창시절 선생님과 더 많은 추억이 있었다면..하고 아쉬운 마음도 들었네요ㅎㅎ..😔

데뷔 때만 해도 정말 친근했던 방탄소년단이 제 기억이 맞다면 페북에서 칼군무 아이돌로 뜨면서
거기에 앨범마다 좋은 곡들로 인기를 얻더니 학년이 올라갔을 땐 정말 인기많은 그룹으로 성장했어요ㅋㅋ😮😮

그래서 장난처럼 말했던 학교 축제 공연은
더 이상 칠 수 없는 드립이 되고..ㅋㅋㅋㅋ

졸업할때까지 느꼈던 방탄에 대한 이미지는 마치 학교를 대표하는 상징처럼 학생들도 선생님들도 좋아하는 그런 그룹이었네요!

이번 이야길 통해 저도 온몸으로 느낀거지만 정말 대단한 위치에 올랐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됐습니다.

다정하셨던 선생님처럼 사랑받는 제이홉씨가 지금처럼 앞으로도 사랑받길 바랍니다.

그리고 소소한 이야기에 많은 관심 주셨던
팬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오늘 화에 있었던 ‘학교 목격담’에 대한 보너스 편을 추후에 들고오겠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p/CIiC8jHHghl/?igshid=6wzk48d349f4

댓글 2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자민경x더쿠💚 저자극 5세대 필링 세럼 ‘닥터 스키니카 플러스 트러블 아웃 필링 세럼’ 체험단 모집📢 88 06.04 37,8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17,2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97,7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12,2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01,8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1,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9,0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4,9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5,70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8,9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8,8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8123 정치 李대통령, 투표용지 노출 논란... 국힘 "무효표 처리했어야" 11:00 0
3088122 이슈 회사다니면서 느끼는 보이지 않는 사회적 경제적 계급 2 10:59 497
3088121 정치 웃음기 싹 사라진 李대통령…'명픽' 정원오·하정우·김병욱 '뼈아픈 줄낙마' 5 10:57 259
3088120 기사/뉴스 “눈물 날 것 같아”…박경혜, 2년 알바 카페와 아쉬운 작별(‘나혼산’) 4 10:57 529
3088119 기사/뉴스 1540원 환율, 왜 못 막나…해법은 달러 방어보다 투자 유치 10 10:55 335
3088118 기사/뉴스 강남, 양말 신다가 허리디스크 터졌다…촬영 중단→입원 시술 5 10:54 1,233
3088117 이슈 인생에서 언제 격차가 벌어진다고 생각하나요? 19 10:54 600
3088116 기사/뉴스 "AI 수익 국민에게"...미 정부, 오픈AI 지분 확보 논의 26 10:53 383
3088115 이슈 ㅁㅊ 최성곤, 자기 생일에 와일드씽 무인 돔. 17 10:53 1,262
3088114 정치 오세훈 밀어 올린 '성난 부동산 민심'... 15개 자치구 내주고도 역전승 10 10:53 210
3088113 기사/뉴스 '나혼산' 김대호, 집에서 모래사장 이어 클라이밍…'홍제동 대베레스트' 완성 7 10:51 377
3088112 이슈 6/1 - 6/2 오하아사 순위와 6/3 - 6/4 오하아사 순위가 같다고 함 (오류 아니고 ㄹㅇ 우연이래) 17 10:51 755
3088111 이슈 드라마 '괴물' 이후 5년만에 다시 만난 동식이와 창진 3 10:51 675
3088110 정치 펌)2030이 보수화된 게 아니라, 진보가 2030의 언어를 잃은 겁니다 35 10:51 1,027
3088109 정치 이 대통령 "투표용지 부족 납득 쉽지 않아…매우 큰 유감" 4 10:50 240
3088108 기사/뉴스 "트럼프 행정부, AI기업 지분 확보 검토…AI 과실 국민공유 구상" 7 10:50 201
3088107 기사/뉴스 [단독]"포인트 대신 온누리상품권"…삼성 파격 판촉에 '대국민 상생' 담아 11 10:49 778
3088106 유머 남친이 여고생 과외 해주는데 너무 꾸미고 다니는거야 11 10:48 2,017
3088105 정치 한겨레 "민주당 압승 못한 이유,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 때문" 34 10:48 815
3088104 기사/뉴스 양상국 “웃기고 싶은 욕심에 실수”…‘태도 논란’ 재차 사과 18 10:46 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