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BJ 철구, 사죄의 의미로 삭발? “닥치세요”→“박미선에 DM 보내”
48,469 491
2020.12.08 13:02
48,469 491
https://img.theqoo.net/krasN


이날 철구는 "정말 생각 없이 말한 점 너무 죄송하다. 앞으로는 이런 말실수에 대해서 조심하면서 방송을 하도록 하겠다. 너무나도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철구는 "다시 한번 더 입조심하도록 하겠다. 실망하신 분들께 죄송하다"며 자리에서 일어나 머리를 숙였다.

이어 철구는 "일단 방송을 켰으니까 똥 씹은 표정으로 방송하면 안 된다. 즐겁게 방송하도록 하겠다"며 "어차피 제가 3일 동안 반성을 많이 했다. 제가 똥 씹은 표정하고 반성해도 비난할 사람은 비난할 거니까 제가 알아서 방송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한 시청자는 철구에게 사죄의 의미로 삭발을 제안했으나 "머리 밀라고요? X까세요, 닥치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https://img.theqoo.net/oTzKR

이후 생방송이 진행되던 중 한 구독자는 별풍선(후원금) 1만 9개를 기부했다. 이에 철구는 돌연 입장을 바꾸며 "이발기 들고 와라"고 말했다. 철구는 자리에 앉은 채 곧바로 삭발을 했고 "OOO님 너무 감사드린다"고 기립박수를 보냈다.

이 가운데 시청자들은 철구에게 박미선에게 진심으로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철구는 "박미선 님에게 DM(다이렉트 메시지) 보냈다. 사과라는 게 당사자가 받아들여야 사과 아니냐. DM 보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계속해서 시청자들이 해당 논란을 언급하자 철구는 "언급 그만하세요"라며 매니저에게 "저 XX들 다 내보내"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609/0000368793
목록 스크랩 (0)
댓글 49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32 00:05 3,3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8,0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14 팁/유용/추천 오타쿠들 난리난 로맨스 만화.jpg 10 02:25 836
2959613 유머 모두를 위한 바버샵 (인외 포함) 12 02:24 443
2959612 유머 누나는 편의점 갔다고 메모 달고 기다려중인 개 11 02:23 817
2959611 유머 돼지코 상태로 꿀잠자는 고슴도치 4 02:19 344
2959610 이슈 엄마한테 장난치는 아기 호랑이 설호 2 02:19 289
2959609 정보 심한 스트레스 적신호.jpg 16 02:16 1,745
2959608 유머 재벌의 일상ㄷㄷㄷ 6 02:10 1,074
2959607 유머 사촌에 팔촌에 부모님까지 보고있기때문에 방송수위를 지켜가며 한다는 버튜버 8 02:09 1,885
2959606 이슈 그럼 앵알이는 누나가 지를 털복숭이 모차르트로 만들어서 사진까지 찍는데 가만히 있었다고??? 1 02:06 673
2959605 이슈 이게 뭐야;; 싶은 올해부터 시행될 카페 컵가격표시제 (커피 테이크아웃) 8 02:05 1,496
2959604 이슈 "이번 연도 요리 중에 제일 재밌다!" 누나들의 끝없는 우쭈쭈❣️ 귀여움 한몸에 받고 간 윤남노 3 02:03 620
2959603 이슈 골디 비마베 커버무대 보면서 따라추는 올데프 여멤들 2 01:56 593
2959602 유머 코타츠에 녹아버린 고양이 4 01:56 721
2959601 이슈 제임스 카멜론 감독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최근 투샷 11 01:46 1,589
2959600 이슈 남돌 최근 잡지 구매연령대 173 01:44 10,432
2959599 이슈 흑백PD 서바이벌 1 01:42 1,443
2959598 유머 고속도로에서 안전거리 및 규정속도 지키게 하는 방법 2 01:41 999
2959597 이슈 냉츄가 맞다 소리 나오는 츄 활동 스타일링.jpg 6 01:39 1,898
2959596 이슈 팬들도 처음 본다는 락 부르는 샤이니 민호 11 01:39 717
2959595 유머 사모예드 견주의 삶 11 01:32 1,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