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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국회의원입니다.
국회 예결위원장으로서 양주시의 오랜 숙원인 교외선 운행재개를 마침내 이루어 냈습니다!
작년에 ‘교외선 종합활용방안’연구용역 예산 3억원을 확보하여 ‘교외선 사전 타당성조사’용역을 발주시키고 점검해 왔습니다.
2021년도 예산안 심사 시작과 동시에 국토부-코레일-철도공단-경기도를 불러 3차례 회의를 열고 ‘교외선 운행재개 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11월 중순부터 기재부를 2차례 불러 교외선 개보수 비용을 국가가 부담해 줄 것을 요구하고, 국비 부담을 확정했습니다.
또, 이 과정에서 운행재개에 관한 지자체간 이견을 조정하여 교외선 전구간 운영재개를 확정했습니다.
<향후 운행재개 계획>
○ 2021년, 시설 개보수 설계 발주 및 완공
○ 2021년 말 ~ 23년 하반기, 개보수 공사 진행 및 완공
○ 2023년 말, 열차 운행 재개
교외선 운행이 시작되는 날까지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 정성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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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61925
고양시에서 중간경로 안바꾸면
수지타산 안맞는다고 반대하다가
나중에 복선전철화 할때 노선 변경하기로 하고
일단 재개통에는 합의 했다는 내용임
1차 예산도 편성 받았고..
아마 단선 트램으로
1시간에 1~2편성 정도 운행할거 같다고 함
그래도 저거 개통되면 의정부에서 대곡 30분 안에
주파가능.
내년에는 대곡-능곡-김포공항-부천-안산 서해선도
직결되기 때문에 결국 경기서남부~서부~서북부~북부까지
철도로 이동할수 있게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