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랩라인 멤버인 리마, 마유카

리마는 더쿠에서도 글 자주 올라왔었던 멤버임

제와피 연생 출신이고
아버지가 일본 유명 래퍼 지브라.
최근에 불륜으로 이혼하고
자녀 양육권 엄마가 가져가서
리마 성도 요코이에서
나카바야시로 바뀜.
암튼 아버지 재능 물려받아서
랩 겁나게 잘함.

니지 서바이벌 때도 거의 모든 경연에서
자작 랩을 선보였고
제와피 걸그룹 중 드물게 처음부터 랩 특화로
갈고닦은 인재인 듯.
그런데 얼굴도 예쁘고 노래도 잘함.



너무 뛰어난 인재라 일본 걸그룹으로
데뷔한 게 아쉽다는 반응도 많음!
랩라인 두 번째 멤버 마유카.

리마 글은 더쿠에 여러번 올라왔어서
원덕이 이번에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싶은 멤버는 마유카임.
리마가 랩을 엄청 잘하는데
마유카도 그에 못지 않음.
리마가 플로우형? 랩퍼라면
마유카는 속사포형? 랩퍼로 서로
스타일도 다르고
이런 서로 다른 스타일로
둘다 찰지게 랩을 잘하니까
니쥬 노래에서 랩파트 퀄리티가 굉장함.
타이틀 곡 뿐 아니라 수록곡들
랩파트도 진짜 다 좋음.
암튼 마유카는 연생 출신 리마와는 달리
쌩일반인 출신임.
게다가 니지 서바이벌 초반에는
전혀 주목 받지 못하는
그냥 들러리 참가자1이었음.

지역 예선에도 바로 합격이 아니라
보류였었고 나중에 보류 참가자들
합격 통보받는 영상 나왔는데
여기서도 편집되서 안나옴.
그리고 도쿄 예선에서
총 네 번의 심사가 있는데
(1차 댄스, 2차 보컬, 3차 스타성, 4차 그룹퍼포먼스)
마유카는 1,2,3차 전부 큐브 획득 실패에
심사장면 올편집. 순위도 최하위권.
그야말로 이런 참가자가 있는지도 모를만큼
전혀 카메라에 잡히지도 않고
죄다 편집만 되다가
마지막 4차 그룹퍼포먼스에
기적적으로 떡상함.
박진영 안목에 대해서
좋다 나쁘다 말이 많지만
그냥 듣보잡 참가자1로 사라질
상황이었던 마유카를
기적적으로 건져낸 이 순간 만큼은
박진영 안목이 역대 최고로
발휘된 순간이었다고 생각함!

그렇게 도쿄에서 합격하고
서울 왔는데
여기서도 초중반까지는 고전함.
재능은 확실히 있는데
(춤도 노래도 잘한다고 평가받음)
자신감이 너무 없고
연예인, 스타라는 마음가짐으로
무대에 올라야 하는데
그냥 자기가 아마추어 라는 생각을 하고
무대에 오르는거 같다고
박진영에게 지적받음.
그러다가 마음 고쳐먹고
3차 경연에서 투피엠 하트비트
도입부의 엄청 어려운 랩파트를
완벽하게 선보이며 떡상.
엄청난 랩재능도 여기서 발굴됨.
결국 최종 멤버로 합격하게 되고
리마와 함께 니쥬의 랩라인이
완성됨.

리마와 마유카 둘다
랩스킬도 뛰어나지만
래퍼로서 음색도 굉장히
매력적임.
리마는 힘있고 날카로운 음색
마유카는 중저음 허스키 보이스
이런 음색으로 부르니까
니쥬가 지금까지 밝고 귀여운
노래들 발표하고 있지만
랩파트에서만 분위기가 확 달라지면서
곡에 무게감이 확 실림.
니쥬가 지금은 밝고 귀여운 컨셉이지만
나중에 걸크러시나 파워풀한 컨셉했을때
파워풀한 랩라인 2명과
고음굇수 니나
이런 멤버들의 강점이
더욱 부각될거라고 생각됨.
퍼포먼스 중심이고 메보롤까지 할수 있는
리더 마코도 사실 그런쪽 컨셉이
더 어울리고...
암튼 박진영이 앞으로 이 그룹을
어떻게 키워나갈지 상당히 기대가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