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대부분이 '충격적'이라고 말한 영화 장화홍련의 엔딩 장면.jpg
30,636 65
2020.11.22 12:48
30,636 65

▲ 재생하고 보면 효과 X100 (영화 속 BGM)


임수정 (수미)과 문근영 (수연)이 서울에서 오랜 요양을 마치고 시골에 내려오는데 

신경이 예민한 새엄마 염정아 (은주)와 함께 살게 되는 이야기 (+ 아버지 김갑수 (무현)) 

+ 그리고 집안에서 벌어지는 기괴한 일들 


 

1.gif 

2.gif
 

3.png
 

4.png
 

11.jpg
 

12.gif
 

13.gif
 

14.gif
 

15.gif
 

그리고 충격적인 결말 (엔딩)
 


 

임수정과 문근영 엄마에게는 엄마가 병이 있는 상태 〈- 이 엄마를 옆에서 간호하던 사람이 염정아 

그리고 김갑수와 염정아는 불륜 


 

불륜 충격으로 엄마는 문근영 방 옷장에서 목 매달아 자살, 문근영이 엄마 꺼내려다가 옷장이 무너지고 

옷장 + 엄마 시체 밑에 깔리게 된 문근영 


 

그 소리를 듣고 올라온 염정아 


 

처음엔 구해주지 않으려다가 이건 아니지 싶어 뒤돌아서 구하려다가 방에서 나오는 임수정이랑 마주침 


 

염정아 : 무슨 소리 못 들었니? 

구해줘야 한다고 말은 해야하는데 
 


 

임수정 : 여긴 왜 올라온 거야? (불륜중일 텐데) 안방은 아랫층 아냐? 이제 엄마 행세까지 하려고 하네 

쏘아붇이는 임수정 


 


 

염정아 : "너 지금 이 순간 후회하게 될지도 몰라, 명심해." 

임수정 : "당신이랑 이렇게 마주하는 것보다 더 후회할 일이 있겠어?" 


 

집 밖으로 나가는 임수정과 흘러나오는 BGM 제목이 '돌이킬 수 없는 발걸음' 

그 순간에 문근영은 압사당해 죽어가는 중. 그걸 알 리 없는 임수정은 창문 발코니 쪽 염정아만 보게 되고, 다시 가던 길을 가는 임수정
 


 


 

16.gif
 

즉 

문근영의 죽음에 임수정은 미쳐버리고 

정신병원에 내내 갇혀있다가 아빠 김갑수랑 둘이 요양하러 집에 도착 


 

미쳐버린 임수정은 혼자서 염정아+문근영+본인 1인 3역을 하면서 기이한 일들을 벌이고 

그리고 다시 병원에 갇힘 


 

모든 사건과 죄책감으로부터 회피하는 아버지, 죄책감을 덜어버리려 하지만 사실은 시달리고 있는 염정아 

죄책감으로 인해 인격이 분리되어 임수정, 그리고 피해자인 문근영의 모습을 끊임없이 되풀이하며 (구하지 못한 그날) 자신과 염정아를 벌하는 임수정의 망상 


 



3f4f58f5894c49ff9cd511cac73e0daf.jpg 

 

관객수는 03년도 개봉 이후 약 314만 명으로 17년째 공포영화 관객수 1위 기록 중

목록 스크랩 (0)
댓글 6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94 03.12 53,9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4,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8,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6,1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527 이슈 블랙핑크 제니 대타 뛸 수 있는 유일한 사람...jpg (반박 불가) 15:43 23
3020526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아이들(i-dle) Tomboy 15:42 5
3020525 이슈 산후조리원에 1,300만원 쓴 유튜버 후기 9 15:41 781
3020524 유머 (꽤진짜같음 주의) 화이트데이 기념 장수풍뎅이 애벌레초코를 만들었다 3 15:40 276
3020523 이슈 [아빠어디가] 아어가시절에 아빠들끼리 많이 친했었구나 싶었던 짤.ytb 4 15:38 896
3020522 이슈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5 15:36 939
3020521 이슈 발 닦기전에 절대 안들어오는 강아지 15:36 406
3020520 유머 콘서트에서 휴대폰과 물병을 이용해 야광봉 만든 사람 3 15:35 744
3020519 정보 2026년 새로 추가된 미슐랭 빕구르망 식당 8곳 (서울 5, 부산 3) 7 15:34 826
3020518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시크릿넘버 "사랑인가 봐" 1 15:33 52
3020517 이슈 눈화장 잘해도 소용 없다는 사람들 14 15:33 1,760
3020516 정보 오랜 시간 중소 여돌 잡덬인 내가 봤을 때 분명 앞으로 잘 되지 않을까 싶은 중소 신인 여돌들.jpg 2 15:32 336
3020515 이슈 좋은데이 속 내이름을 찾아라! 2 15:31 278
3020514 이슈 성평등가족부에서 제작하여 방송중인 안전한 국제결혼을 위한 가이드 홍보영상 51 15:29 1,584
3020513 정치 후원계좌 열린 가든파이브에게 트친비 보내는 트위터 친구들 6 15:28 641
3020512 이슈 어릴적 어른스럽고 대단해보였던 엄마.jpg 8 15:28 1,104
3020511 기사/뉴스 [WBC] 론디포파크 마운드 선 고우석 "멀게만 느낀 곳…동료들 고마워" 18 15:26 843
3020510 이슈 오늘자 온숭이 펀치🐒 2 15:26 580
3020509 이슈 서현이 연주한 바이올린 차르다시 7 15:25 897
3020508 이슈 한가인이 직접 본 전지현 아들 얘기 3 15:25 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