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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장윤정 임신했을 때 안티블로그에 어머니가 올린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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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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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엄마, 임신한 딸에게 "천하의 패륜녀, 너랑 똑같은 딸 낳아라" 저주 [전문]


장윤정 엄마 육흥복 씨로 추정되는 인물이 남긴 욕설 편지가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6일 장윤정의 안티 블로그인 ‘콩한자루’에는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보거라”라는 제목의 편지가 게재됐다.

해당 글에 따르면 장윤정의 모친 육흥복 씨는 “그리 없이 살던 시절에도 난 너희 두 남매 예쁘고 잘 커준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했었어 이 나쁜XX”라며 장윤정을 비난했다.

이어 “날 미친X으로 만들어 병원에 넣고 네가 얻어지는 게 과연 뭐가 있을까? 너도 꼭 새끼 낳아서 살아 보아라. 너랑 똑같은 딸 낳아 널 정신병원과 중국사람 시켜 죽이란 말을 꼭 듣길 바란다. 그땐 내 마음을 알게 될 것이다”라는 다소 충격적인 편지를 남겼다.

또한 육흥복 씨는 “네가 녹화하는 장소에도 가고 세상이 너에게 등을 돌릴 때까지 나 또한 이젠 안 참는다. 사악한 너네 알량한 무리들이 무릎 꿇을 때 까지 같이하고 함께 하자”라는 말로 분노를 드러냈다.

장윤정 엄마 욕설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장윤정 엄마 편지? 저주에 가깝네요” “장윤정 임신 했는데 안 됐다. 장윤정 엄마 편지 보면 진짜 힘들 듯” “장윤정 엄마 편지? 누구 말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런 편지까지 써야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윤정과 모친 육흥복 씨는 과거 재산관리 등의 문제로 갈등이 깊어져, 서로를 비난하고 대립하고 있는 상태다.

다음은 장윤정 엄마 육흥복 씨 편지 전문

천하에 패륜녀 장윤정 보거라

벌써 세월이 흘러 1년이 흘러가는데 넌 변한 게 없구나

얼마 전에 생생정보통에 나와서 호박찌개 이야기 하더구나 어릴 적 먹어보았던 것이라며?

네가 사람이더냐?

1년 전까지 내가 널 끓여 먹였던 거 아니더냐?

세상에서 이렇게 맛있는 거 끓일 수 있는 건 우리 엄마밖에 없다며 그리도 만나게 먹던 모습!

그 어릴 땐 누가 끓여주던?

그리고 그런 거짓을 하고 시집이란 곳으로 숨어버렸던 날 안 보던 입이 열 개라도 그리 함부로 행동을 해선 안 되지?

그리 없이 살던 시절에도 난 너희 두 남매 예쁘고 잘 커준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했었어 이 나쁜X아.

피해자 신분으로 경찰서에 가기 전 네 집을 가서 네가 키우던 용역청년이 날보고 이X저X 하고 욕설을 하더라

걱정 마.

참! 기가 막혀서 이젠 나도 널 안 봐

허니 끝까지 가보려면 가 보자

어느 신문사 네 X도 알거야

거기서만 신문기사만 나면 우르르 몰려와 뭐? XXXX 도박에 미친X

에미가 에미 다와야 에미지 등골에 빨대를 꼽은X 윤정씨 용서마세요 돈이 떨어졌네 돈줄이 끊겼네 병든 아버님 모시고 사는데 왜 지랄이야 뺑덕에미냐?는 등 중년님하고 무슨 관계냐는 등...

누가 봐도 누가 댓글을 다는지 다 알거다 이 미친것아..누가 미친것이더냐?

아마도 여러 기자님들도 넌 윤정님이고 난 이X저X이고 막장드라마냐? 그리고 불리하면 왜? 희숙이 글이 등장해서 뭐 방송에 또 난리를 치냐고?

희숙이도 지 나름대로 무슨 일이 있겠지만 네 아비와 네 X이 몸서리치면서 저런 인간들이 세상 산다고들 해놓고 그건 내가 조금 있다 할일이고

이 나쁜X아

세상을 그리 살지마

힐링캠프에 나와서 넌 차도 없다며?

네 차 새로 빼서 첫 날 사고 난 것을 본 주민이 있어 어떻게 하니?

주민들이 분노하고 있어 넌 주민들을 봐도 인사도 안하고 싸가지가 없었다고 먼저 인간이 돼야지?

지금까지 아파트 주민에게 한번이라도 인사 했니?

미안하다 내가 잘못 키웠네..

잘못을 인정하고 빌어도 시원치 않을 터인데 어디 고갤 빳빳이 들고 다니냐고?

오산 사람들이 분계하고 있고 네 아비가 포커 카드를 했다고 하더라..

난 지금도 오산으로 가서 위로 받고 오고 있는데 어디다대고 세치에 혀를 함부로 놀리는 거냐고?

댓글 쓴 사람 중에 내가 꽁지 돈을 대 준 X이라고?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네 년과 네 아비가 알고 있음에 참!

정말 능력 없는 네 아비랑 살면서도 나 네 아빌 한 번도 원망도 안했지?

이런 가족사 이야길 난 창피해서도 어디에 누구에게도 한마디 안하고 살아온 나한테 재산탕진 도박 외도 정신병원에 넣으려고 무던히도 주고받은 카톡내용들..

병원차가 대기 하고도 있었다며? 이 쳐 죽일X아..

기다려라 법이 살아 있다

역대상 연예인 결혼식 때 50명 경호원이 없다고들 하더라

기가 막힐 결혼식?

그게 네 잘못을 저지른 것이다 그러나 요즘은 어쩌겠냐?

전철을 타면 어디를 가도 내 가슴을 어루만지면서 딸년을 용서하지 말라며 우는 사람과 위로를 해 주는 사람들이 많으니 어떻게 그런 딸을 키윘냐고 하니 부천 콘서트에 내가 가마..

너 공연하는 거 보러 간단 말이다.

끌어내보거라.

누리님은 청주에서 끌어냈다며?

세상 천지에 이런 일이 어디 있냔 말이냐?

디너쇼에도 가고 네가 녹화하는 도전천곡도 가고 하마

세상이 널 등을 돌릴 때까지 나 또한 이젠 안 참는다

사악한 너네 알량한 무리들이 무릎 꿇때 까지 같이하고 함께 하자!

네가 얼마나 무서운 행동을 했는지?

내가 널 잘못 키윘는지?

시간이 말을 하겠지?

네가 무슨 소녀가장 이였냐?

네 아비가 얼마나 능력이 없었으면 그렇겠니? 그게 사실 이라면? 뭐가? 네 아비가 아프냐고? 반신불구?

병든 아비모시고 산다고?

효녀 이미지 몰고 가려고? 무던히도 용쓰는걸 보니 안타깝고 참 기가 막히다

카톡 내용을 세상에 돌릴 거다

그리고 국세청 앞에서도 시위를 할 거고 힘이 모자라면 검찰청서도 죄를 가려 달라고 할 꺼다 이 못된 장윤정!

널 알고 있는 사람들이 다 네 편인 것 같아도 다 널 욕하고 독사 같다고들 하더라 너를 자나간 사람들께 더 잘했어야지 그런 사람들이 입을 열면 그땐 어떻게 할래?

날 미친X으로 만들어 병원에 넣고 네가 얻어 지는 게 과연 뭐가 있을까?

너도 꼭 새끼 나서 살아보거라

더도 말고 너랑 똑같은 딸 낳아 널 정신병윈과 중국사람 시켜 죽이란 말을 꼭 듣길바란다

그 땐 내 마음을 알게 될 것이다

2013년 12윌5일

널 세상에 빠트린 육흥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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