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안준영 PD 조작으로 서혜인·강동호·이진혁·금동현 등 탈락" 재판부 '프로듀스' 피해 연습생 명단 공개
51,252 1640
2020.11.18 10:42
51,252 1640

http://naver.me/FSK0uoWE

https://img.theqoo.net/VYZZk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이날 재판부는 "억울하게 탈락시킨 피해 연습생들에게 물질적배상도 중요하지만 이전에 명단을 공개하는 게 피해 구제의 시작이고 공정성 회복, 진실을 밝히는 차원에서 최선일 것이라 봤다"라며 안준영 PD, 김용범 CP 투표 조작 결과 


(오타가 많아서 다른 기사로 가져옴)

시즌1 1차 투표 결과 조작으로 김수현 서혜림이 탈락됐고, 

시즌2 1차 투표 결과 조작으로 성현우가 탈락됐고, 

시즌2 4차 투표 결과 조작으로 강동호가 탈락됐다. 

시즌3 4차 투표 결과 조작으로 이가은 한초원이 탈락됐으며, 

최종 순위는 이가은이 5위, 한초원이 6위였다. 

시즌4 1차 투표 결과 조작으로 앙자르디디모데가 탈락됐고, 

시즌4 3차 투표 결과 조작으로 김국헌 이진우가 탈락됐다. 

시즌4 4차 투표 결과 조작으로는 구정모 이진혁 금동현이 탈락됐으며, 

최종 순위는 구정모 6위, 이진혁 7위, 금동현 8위였다.


다만 재판부는 "고민 끝에 다음과 같은 이유로 억울하게 탈락시킨 피해 연습생은 공개하되, 유리하게 한 연습생은 공개하지 않기로 차선을 선택하기로 했다. 순위에 유리하게 조작된 연습생을 공개하지 않기로 한 이유는 연습생들 역시 자신의 순위가 조작된 걸 모르고 있던 걸로 보이고 이들도 피해자로 볼 수 있는 측면이 있기 때문"이라며 "만약 밝힐 경우 순위 조작 행위를 한 피고인들을 대신하여 희생양 될 위험이 크다. 이 사건 재판은 순위 조작 피고인들을 단죄하는 재판이지, 젊음을 불태운 연습생들을 단죄하는 재판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


시즌1

- 1차 투표 : 김수현 서혜림


시즌2

- 1차 투표 : 성현우

- 4차 투표 : 강동호


시즌3

- 4차 투표 : 이가은(5위) 한초원(6위)


시즌4

- 1차 투표 : 앙자르디디모데

- 3차 투표 : 김국헌 이진우

- 4차 투표 : 구정모(6위) 이진혁(7위) 금동현(8위)



시즌2 4차는 자진 하차 있었음

iIgCD.jpg


목록 스크랩 (0)
댓글 16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의 따스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 로맨스 시사회 이벤트 49 00:05 3,5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6,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3,1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245 기사/뉴스 '더본코리아' 적자 속…백종원, 연봉 8.2억 받았다 10:33 0
3032244 기사/뉴스 이란, 호르무즈 해협 ‘비적대적 선박’ 통항 허용…안보리, IMO 서한 전달 2 10:31 96
3032243 기사/뉴스 김숙 '예측불가' 제주도 집, 국가유산 지정구역 해제? "큰 영향 없어" [공식] 3 10:31 250
3032242 기사/뉴스 방시혁의 하이브가 꿈꾸는 ‘하이브+발리우드=하리우드’ 10:31 102
3032241 기사/뉴스 “불 꺼줘” 아내 산후조리원 있는 동안 ‘친구 여친’과 집에서 충격 불륜…홈캠에 덜미 4 10:30 472
3032240 이슈 다음주 첫방하는 히든싱어8 현재까지 공개된 라인업 4 10:29 452
3032239 기사/뉴스 [단독] ‘대표 막말 논란’ 안전공업, 3차례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신고도 3 10:29 99
3032238 기사/뉴스 [단독] 강동원·씨엘 등 무더기 ‘기소유예’ 엔딩···문체부 ‘헛발질’ 촌극 5 10:29 655
3032237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1 10:28 107
3032236 이슈 핫게 과자플 보고 궁금해진 감자칩 취향 24 10:28 495
3032235 유머 역대급 최악의 조건인 회사에서 5년을 버틴 이유 4 10:28 790
3032234 기사/뉴스 '저속노화' 정희원, 유튜브 복귀…"걱정해주셔서 감사" 11 10:27 582
3032233 기사/뉴스 "출근길 9호선 급행, 아이 데리고 타지 마세요"..직장인들 "이건 인정" [어떻게 생각하세요] 20 10:27 518
3032232 이슈 시대를 앞서나간 100년 전 독일 산업 디자이너 3 10:26 634
3032231 기사/뉴스 "아들아 고맙다" 올해도 21억 쏜 회장님…직원들 부모 '효도 여행' 지원 5 10:25 791
3032230 기사/뉴스 이란 소식통 "美와 접촉 중…지속가능한 종전안 경청할 용의" 4 10:24 146
3032229 기사/뉴스 BTS 이후 K팝 위기… 다국적 아이돌 키우고 AI 기술로 뚫어야 29 10:24 555
3032228 기사/뉴스 '100만닉스' 고지 다시 밟았다…'美 ADR 상장' 승부수에 주가 환호 10:23 123
3032227 기사/뉴스 대기업 연봉 1억 돌파…최고 연봉자와 격차 21배로 확대 10:21 201
3032226 이슈 16년전 오늘 발매된, 브라운 아이드 소울 "비켜줄께" 1 10:21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