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활동중인 조선족 출신 연예인들이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재중동포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한국인의 핏줄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이지만 국적은 중국입니다. 사람들은 잘 모른다는 재중동포 아이돌들도 있는데요.

오디션 프로 '위대한 탄생' 출신의 백청강은 엄청난 가창력으로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구가했습니다.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의 테이스티 (대룡, 소룡) 또한 재중동포인데요. 지난 2012년 데뷔해 현재까지도 활발히 활동중입니다.

아이돌 그룹 'JBJ' 출신의 김용국 또한 중국 국적인데요. 본명은 진룽궈, 길림성 연변 화룡출신이라고 합니다.

SM 소속의 런쥔 또한 중국 길림성 출신입니다. 본명은 황인준, 나이는 21살입니다. 현재는 한류를 이끄는 유망한 케이팝 가수인데요. 곱상한 외모로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