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빅뱅 LA 공연, 빌보드 선정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입장 수입 올린 공연 톱10'

무명의 더쿠 | 10-31 | 조회 수 777

359596_211092_4020.jpg


 

빅뱅의 'MADE' 월드투어 중 미국 LA스테이플스센터 공연이 빌보드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입장 수입을 올린 공연 톱10'에 랭크됐다.

최근 빌보드는 이달 6일부터 12일까지 종합집계된 박스스코어의 기록을 바탕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티켓 판매고를 기록한 공연 톱10'을 선정하면서 3일(현지시간) 개최한 빅뱅의 LA 공연을 10위로 올려놨다.

특히 빅뱅의 경우는 한차례의 공연만으로도 톱10에 포함되면서 글로벌한 영향력을 입증해 눈길을 끈다.

빌보드에 따르면 3일 열린 빅뱅의 LA 공연은 총 1만 3361명이 입장해 171만 5587달러(약 19억 4000만원)의 입장 수입을 올렸다.

현재 팝계에서 가장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여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5회 공연에 1369만 251달러의 입장 수입을 올리면서 1위에 오른 가운데 톱10 명단에는 샤니아 트웨인, 마크 앤소니, AC/DC, 케이티 패리 등 신구를 대표하는 팝계의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이름을 올렸다. 빅뱅은 아시아가수로는 유일하게 이 리스트에 포함됐다.

빅뱅은 이달 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시작으로 LA, 애너하임, 뉴저지 및 멕시코 등에 이어 캐나다 토론토 공연까지 총 8만 7000여 관객의 열렬한 환호속에 성황리에 북미투어를 마쳤다.

 빅뱅의 북미투어는 뉴욕 타임즈, 빌보드, 더 가디언 등 주요 외신들로부터 "멤버별 파워를 확인시켰다", "현재의 보이그룹의 개념을 재정립했다"는 등의 호평을 받은 가운데 입장 수입 부분에서도 쟁쟁한 팝스타들과 나란히 톱10안에 랭크되면서 다시한번 빅뱅의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한편 북미와 호주, 마카오 공연까지 성황리에 마친 빅뱅은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 간 일본 도쿄돔 공연을 시작으로 ‘BIGBANG WORLD TOUR 2015~2016 'MADE' IN JAPAN’에 돌입한다. 또 11월 7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2015 멜론 뮤직 어워드'에 참석해 국내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40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대만외교장관 31일까지 韓응답 없으면 입국신고서 남한 변경
    • 13:27
    • 조회 0
    • 이슈
    • 덩치는 비교적 작아도 전가의 심장을 갖춘 야생동물들
    • 13:27
    • 조회 2
    • 이슈
    • 값 오르기 전 미리 사둬야 할 품목
    • 13:25
    • 조회 802
    • 이슈
    4
    • 여기 5개의 음식중 꼭 하나 먹어야 한다면?
    • 13:23
    • 조회 144
    • 이슈
    • "친문 세력, 이재명 선거운동도 안 해"…송영길 "이낙연 밀려고 대장동 터뜨린 것"
    • 13:22
    • 조회 259
    • 정치
    9
    • 개취로 노래 진짜 잘 뽑는 것 같은 신인 인디밴드 (요즘 날씨랑 너무 잘 어울려서 추천...)
    • 13:19
    • 조회 371
    • 이슈
    5
    • 새 한은 총재에 '매파' 신현송 지명…4월 기준금리는?
    • 13:18
    • 조회 230
    • 기사/뉴스
    4
    • 장윤선 : 공소취소 관련 장인수 기자에대해 '기자가 아니다'라는 비판까지 했는데 지금도 그 생각엔 변함이 없으십니까? 한준호 : 그 생각에 변화를 줄만한 일이 생겼나요?
    • 13:17
    • 조회 503
    • 정치
    20
    • [단독] '짱구' 정우·정수정·신승호, '런닝맨' 뜬다
    • 13:16
    • 조회 1155
    • 기사/뉴스
    13
    • [단독]"1000억 투입했지만 역부족"…홈플러스, 3월 임금 또 밀려
    • 13:16
    • 조회 441
    • 기사/뉴스
    4
    • 케톸보다 더 분석적이라는 하이브 종토방 방탄 분석
    • 13:16
    • 조회 2090
    • 유머
    42
    • 🔥애들아 우리도 담타좀 가지자 (온라인 흡연실 생김)🔥
    • 13:15
    • 조회 1019
    • 정보
    7
    • 이곳에서는 답이 없다…김혜성, 모든 방법 동원해 다저스 떠나라 [MK초점]
    • 13:15
    • 조회 530
    • 기사/뉴스
    1
    • “차라리 여기서 멈출까” 기업 성장 가로막는 5대 규제 대해부
    • 13:14
    • 조회 117
    • 기사/뉴스
    • '대위 베레모에 상사 전투복' 오류…여군은 하필 남성 신체 조롱 '집게손'
    • 13:14
    • 조회 615
    • 기사/뉴스
    12
    • 키오프 벨 인스타그램 업로드
    • 13:14
    • 조회 104
    • 이슈
    • 조선시대 젊은 놈이 건방지게 담배를 물고있을 때 해결책
    • 13:12
    • 조회 1030
    • 유머
    3
    • 남양주 스토킹 살인사건에도 또 다시…현역 군인, 배관 타고 전 여자친구 집 침입
    • 13:11
    • 조회 972
    • 기사/뉴스
    13
    • 판다별, 강아지별, 고별, 당근별, 햄찌별 어쩌면 지구는 가장 보잘것 없는 행성일지도 몰라. 레몬이도 조심해서 가.
    • 13:08
    • 조회 1948
    • 이슈
    31
    • 피원하모니, 美 ‘빌보드200’ 4위 쾌거
    • 13:08
    • 조회 478
    • 기사/뉴스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