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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짝사랑을 멈출 때가 됐다는 씁쓸한 신호 1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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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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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 사람의 연애 소식을 들었을 때, 그토록 내가 바라던 사랑이 무너진 기분이다.


2. 내가 먼저 말 걸지 않으면 온종일 대화가 없을 때, 그만큼 나는 안중에 없는 것 같아 속상하다.


3. 그의 주변에 괜찮은 이성이 많을 때, 괜스레 기가 죽는다.


4. 그 사람은 나 없이도 잘 사는 것 같을 때, 그 사람 없이는 못 살것 같은 나 자신이 한심하다.


5. 그 사람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기분이 좌우될 때, 내가 너무 바보같아 비참하다.


6. 나한테만 잘해주는 게 아님을 알았을 때, 그냥 나는 어장 관리 하는 사람 중 하나라고 느껴진다.


7. 내가 그 사람에 비해 초라하게 느껴질 때, 점점 더 우린 이루어질 수 없는 사이란 걸 깨닫는다.


8. 친구 이상으로 발전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그 동안의 내 노력과 마음이 무너져 내린 기분이다.


9. 그 사람이 나에게 연애 상담을 할 때, 듣고 있는 자체가 너무 곤혹스럽다.


10. 그 사람을 좋아하는 것이 점점 지칠 때, 그 사람을 좋아하는 사실 자체가 힘들게 느껴진다.


11. 나도 모르게 그에게 집착하게 될 때, 나 혼자 별 짓 다 한다는 생각이 든다.


12. 그냥, 어느 날, 어느 순간, 문득 내 짝사랑을 접어야겠다고 마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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