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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이날 마마무는 컴백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한창이었다.
하지만 문별만큼은 생일상을 연상케 하는 10첩 반상 도시락을 꺼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문별은 "전 잘 먹어야 한다. 활동하면 자연스럽게 살이 빠져서 따로 관리할 필요가 없다"고 해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문별은 "예전엔 살이 찌는 체질이었다. 그래서 고구마 다이어트로 15kg를 뺐다.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다 보니 살이 안 찌는 체질로 바꼈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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