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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슈퍼스타K 김현지 과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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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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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때 좋아했어서 막 검색해보고 그랬었는데 

정말 기구한 삶을 산 사람이었음...

하늘에선 행복하길 ㅠㅠ




출처 김현지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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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뱃속에있을때부터 나는 봤어..

그리고 내나이 한살..그때도 나는 봤어..

내나이 네살 바다한가운데 던져졌을때도 나는봤어..

내나이 아홉살 아버지 없다고 동네사람들이 손가락질했어..

친구녀석이 문구점에서 지우개를 훔쳤어.. 문구점주인이

친구녀석집에와서 발광을다떨고 간후 그녀석 부모가 우리집에

찾아와서 그아버지란사람이 내어머니멱살을잡고 목을졸랐어..

니자식이 훔친걸 내아들이 대신감싸주다 이렇게됬다면서..

내가 아니야.. 내가 한게 아니라고.. 엄마를 바닥에쓰러트렸어..

방문유리창으로 그모습이다보이는데 밖에서 엄마가 문을잠궈서

나는 나갈수가없었어.. 나는 어린애건 어른이건 다싫었어..

밤이되면 엄마팔을꼭껴안고 자면서..빨리 키가 컸으면..빨리..

힘센사람이되었으면.. 그렇게 밤을지새우고.. 하루하루 힘들게

엄마가 돈모아서 나랑 내여동생 학교보내고 남이 버린헌옷줏어다가

이쁘고 깨끗한옷만 큰냄비에 깨끗하게 몇번을 삶아서 나랑내동생

입히고..어느날 공장에서 오류난 옷들 새옷이라며 한보따리가져오시는 날이면 나랑 내동생은 좋아서 옷을골라입었어.. 우리세모녀가.. 그렇게.. 그래도.. 행복하게.. 웃으려고 그렇게 살다..내나이12살에.. 아버지가 돌아왔어.. 그때부터... 또.. 지옥이야.. 아니지옥보다 더한곳이야.... 여름엔 모기때문에 길거리에서 자기가 싫었고 한겨울엔 추운곳에서 벌벌떨면서 엄마손동생손 꼭붙잡고 작은내몸에입은잠바로 잠든엄마 무릎덮어주고.. 고사리같던 내손 호호불어가며.. 강해져야지..강해져야지... 어느덧 그지같이 산지도 내나이가 17살이야.. 맨날 당하는게 너무싫어.. 길거리에 지나가는 건달들이날쳐다봐도 머리끝까지 타고 올라가서 귀를 물어뜯고 목아지를돌려버렸어.. 아무도 날 못건들게.. 아무도 무시못하게 아무도 함부로 못하게.. 경찰서에 들락날락 검찰청에 들락날락 법원에서 재판받는것도지겨워.. 암으로 엄마가 쓰러졌어.. 막막했어..... 가슴이 찢어졌지... 착하게 살아야지.. 착하게 살아야지.. 아무리 다짐해도 끝끝내나를 망쳐놓는 한사람때문에.. 내마음 내스스로 다스리기가 그렇게 힘겨웠어.. 대학에 들어갈수만있다면 정말 착실하게 해서.. 엄마행복하게 해줘야겠다 싶었어..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나랑 맞아떨어지는건 경찰경호 아님 무도학과 뭐그딴거밖에없어.. 대학에들어가서도 선배들도 날못건들였어.. 그대학을 졸업할즈음.. 철이조금들었는지.. 이게 아니다 싶은거있지.. 더열심히.. 더잘할수있는것.. 내모든걸 걸어서.. 미칠수있는것을 찾고 싶었어.. 잃어버린꿈을찾아서..

노래를 시작했어.. 전국에 않나가본가요제가없어.. 성대결절..그리고 공장에서 보낸 몇개월.. 그리고 투스카니.. 그렇게... 내인생에 마지막이자.. 다시시작하기 늦은 나이에 다시 시작하려고 대학에 다시들어왔어.. 그런데.. 왜......또...... 날 건드리는지........

지금내온몸은 피멍이들어있어.. 어제는 하얀티셔츠에 피범벅을하고

손가락구석까지 피가 맺혀 말라있고.. 주먹은 퉁퉁부었어....

십자가를 들고 찍고싶었어......

죽이고 싶었어.. 지금 길거리를 걷고있는데 누군가 내게 시비건다면

난또 걔를 가만놔두질않을꺼야.. 죽일수도있어.......

왜...... 나를 이렇게 만드는건지.....

살인하고싶은 충동이 느껴져.. 죽고싶은 간절한마음이 느껴져...

잠을잘수가없어..... 잠들면..꿈속이 더무서우니까.....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난 정말 잘하고 싶었어....

난 정말 열심히해서.. 훌륭한사람되고 싶었어..........

난 정말 잘되고 싶었어..... 엄마눈에서 기쁨에 눈물 흘리게 하고

싶었어.... 이제나 정말 어떻게 할까.......

아버지는 지금병원에 입원했어.. 어제 피가 뚝뚝 흘르고 방바닥이 온통피투성이였어..... 날때리는 아버지를 말리던 어머니를 아버지가 때리는순간 난 눈앞이 파래졌어... 미친듯이 그사람을 때렸지...

책상위에 잘깎여져있는 십자가가 나무꼬챙이로 보였어 칼로보였고

각목으로 보였어.... 창문에 그사람을 꽂아버렸어.. 도망가는걸 붙잡고 목을 내왼팔로 감싸서 조르고 계속 때렸더니 내팔을 물어뜯었어....엄마가 나를 못말려서 일층할머니불르러 나가니까 사람살리라고 소리지르는 그인간..참 하는짓꺼리 좋다.......

우리가족..수십년을 좋게좋게 산다...............

집에서 뛰쳐나와서 피뭍은옷입고 택시를 타려하니.. 운동화를신고츄리닝으로 갈아입고 쇠파이프를 치켜들고 찻길을건너 나한테 뛰어오는 저인간..... 온몸에 소름이 돋는다.... 늘이렇게 살았지만...

어린 날에 기억부터 하나하나 떠올라.. 급하게 택시에 타서 눈물만하염없이 흐르고..... 택시도 못믿겠어 불안하고 초조하고 차에서또뛰어내려서 빗속을 한참을 골목골목 쉬지않고 뛰어갔어....큰길에나가 택시를잡고 존나먼유성까지와서 길거리에 앉아서 멍하니눈물만..너무 서러워서 울고있고.....................................

전화기빧데리가나가서 피시방가서 충전시켜서 전화키니까...

친구놈들 술먹자고 전화와... 나이트가자고 전화와.......

아무말도 할 기운도 없고.. 그럴마음도 없다...

그새벽에 전주까지 와서.. 나도모르게 잠들어버리고 가위를 백번을눌리고 식은땀을 흘리고..자는게 않자는거보다 괴로워서 뜬눈으로

새벽을샛어...... 이제.....어떻게 살까......

 

눈뜨자마자 전화가빗발치더니...

병원에서 살집고있다고 하는 인간..

그러니까 날 죽여버릴꺼라고 하는 인간.......

 

엄마는 너무가슴이 아퍼서 더 멍들곳도 없다..

너무슬프다....너무너무 슬프다 현지야...

 

나는..

나는......

 

2008/03/30

 

 

 

3주정도 시간이흐르고..술이떡이되서 문자를보냈다

아버지

왜 나를 이렇게 만드셨냐고 이럴꺼면 왜 낳았냐고..

사랑받고 예쁘게 키웠으면 나도 싸우지도 않았을꺼고

예쁜 아가씨로 컸을꺼라고 사랑한다는 말을 들어본적이

한번도 없다고..왜 이렇게 했냐고.. 나좀 예뻐해주지..

나좀 사랑해주지.. 엄마좀사랑해주지.. 왜..이래야만하냐고..

왜이렇게 살아야하냐고.. 친구집에가서 친구가 부모님과

다정하게 밥먹는모습이 세상에서 제일 부러웠다고...

그걸 보다 눈물이났다고....

그리고 다음날 문자가 왔다..

`아빠는 항상 우리딸을 사랑한단다...`

눈물이... 가슴저밑에서부터 눈물이...아주아주..

오래된 옛날부터 눈물이...뜨거운눈물이.......

세상에서 제일뜨거운눈물이....

웃었다...웃으며.....

울다가 웃으며...한참을 그러다가......

그날 잠자리에 들기전...

아버지.. 저도 사랑해요...

이제 제발 우리가족 행복해요...

아빠한테는 엄마 그리고 나 현우 있잖아요.....

이제 싸우지말고 욕하지말고 때리지말고 불행하지말고..

제발 우리행복해져요....

잘할께요.. 잘할꺼에요.... 꼭 노래로 성공해서...

아빠한테 훌륭한 딸이 되드릴께요....

아들보다 더 듬직하고 멋진..딸되드릴께요...

그날이후 아버지는 어머니를 아끼고 사랑하고

아주사소한것부터 시작해 나를 챙겨주신다..

하루에 5번정도 전화를 하시고.. 보약지어주신다그러고..

목소리 쫌만 이상해도 걱정하시고...집에잘들어가라

잘자라.. 차조심해라.. 밥 사먹어라 먹을돈없냐며 돈붙여주고...

같이 지내던 동생이 친구가 부럽다할정도로........

그리고 나서 나는 연습에몰두했다 밤열두시부터 아침여섯시까지..

학교에서 열리는 정기연주회에 내가 만든 밴드가 합격해서

백암아트센터에서... 공연을 하게됬다..

아버지께 제일먼저 전화해서..

엄마손붙잡고 꼭 오세요...

태어나 처음.. 용기를 내어 부모님을 초대하고...

늘 속썩여서 학교며..경찰서며..법원이며...그런데서만 부모님을

만났는데...태어나 처음으로 내가 빚은 내가 정성을 다해 빚은

내소리 내음악을 들려드리는 날....

아버지 어머니 와주셔서 감사해요......

눈물이날것같았어요...

그리곤 최선을 다해 혼신을 다해 공연을 마치고...

박수를 받고 사람들에게 환호를 받고..

고마워하고....교수님들께 칭찬을 받고..동기들에게도 칭찬을받고

공연장밖에서.. 어머니 아버지..조심히 내려가세요...

그렇게 말하고.. 돌아서 가시는 뒷모습을 보고..

난 다시 돌아서 멤버들에게 걸어가려는데..

아버지가 저벅저벅걸어와 지갑에 있던 만원짜리를 다꺼내어

내손에 쥐어주고.. 아무말씀없이 가신다....

태어나 처음 받는용돈....

그날은 완전... 내날이었고..... 다시태어난것같았고....

용기가 나고 앞으로 더욱 음악을 열심히할꺼라는 생각과

희망과 꿈과.... 내 열정들이 나를 감쌌다.....

꼭......성공해야돼.. 난..꼭..

 

아버지........어머니.........제가.....

정말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부모님만들어드리고싶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더열심히할께요............

난..간다...사람들한테...희망을전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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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때였는데

나보다  키가 내 두배를 넘는 새끼가

하루는 나더러 넌 팬티않입고다니지 이지랄

혼자 운동장스탠드에 앉아있는데 농구공을한손으로있는힘껏던져 내얼굴을 찍고 웃으면서 농구공을 튀기며 농구골대로 달려가..

골~~~~~~인...이지랄

학교끝나고 혼자집에가는길에 문구점앞에서

그많은 애들사이에서 나를돌아보더니

키득키득거리더니 창녀창녀 .. 이지랄

존나 키득거리고 들으라고 크게쳐웃더니

다시뒤돌아보고선 나더러 니네엄마창녀지 시*년아이지랄

그자리에 멈춰섰더니 갑자기 흙을 가지고와 내얼굴에던지고

구슬을 내얼굴에 집어던지고..아무렇지 않은듯 집에들어와

씻고 그리고 얼마후에 한아름슈퍼 앞에서 뒷줌을쥐고 전봇대옆

담벼락에 딱바닥하게 기대서 넌너에친구와 둘이서

키득키득거리며 웃고있었지 내가 앞을 지날때 내뒤로 그웃음이

멈춘것을 느끼고 난 이를악물었지.. 멈추어섰지..몸을쭈그리기시작했지... 그러자 벽돌을 내뒤통수에 깼지..

난 주저앉았지.. 지나가던 어른이 나를 일으켰을때 내뒤통수에서는 피가 흘렀지만.. 난 걸어갔지.. 예상했던일이니까..눈물도않났지

아저씨가 괜찮냐며 계속 쫒아 오고 온동네가

시끄럽고 미용실집딸래미 미용실집딸래미..

엄마귀에 들어갈까봐 산속으로 급히 뛰어들어가 산앞에있는 남에집옥상에 올라가 쭈그리고 앉아 밤이되어 학교로다시돌아가 옷을벗어빨고 피를닦고 머리를 풀어감고.. 집에들어와 아빠한테 개패듯이쳐맞고 엄마는 아빠한테 맞아 머리빵꾸난줄알고.. 난 생각잠에들고..

몇일후에 학교끝나고 또 한아름슈퍼앞을지나 집에가고있는데

어디서 갑자기뛰어와서 어디서 유리 갈은것을 복주머니에 너와서

내머리위에 뿌리고 얼굴이 다찢어지고 옷속에 유리가루가들어가

신발속에 내입속에 귀에 눈에 온통 유리가루가..

신발을벗고 양말을벗고 그자리에서 옷을다 털고

맨발로 발바닥에 피가나는데 걸어서 집앞에서 엄마가 신경쓸까봐

다시 유리낀 양말과 신발을 줏어신고 다녀왔습니다 밝게 말하고

들어가 또 씻고..따겁다..살보다내영혼이..눈물을닦고 거울을보고..

시간이흘러 고등학생이되고 내몸은 거기서 조금더컸지만

내영혼이 컸고 그때그 유리집아들래미를 길거리에서 만난날

어렸을때에 나를 잊고 청소년이된 내이름을 듣고 살던 너는

내가 다가가자 겁먹은듯한 웃음을 짓더니 ..

내가 낮게 오랜만이야 라고 말을하니 기뻐하며 친구들한테

그봐 내가 안다고 그랬잖아 내동생이라니까 내 국민학교후배라고

거드름을 있는데로 피우던 니가 다시 나를 향해고개를 돌리는순간 니얼굴 나자지 니몸은 은행동 엔비백화점앞에서 피투성이가 됐지

맞다가 넌 오줌을 쌋어 더럽게..

사람들이 모여 구경할때까지 터졌지

아무도 나를 않말렸어..

내신발을 니와이셔츠를 찢어 닦고 내가 그랬지

유리가루.. 고마워... 어떻게 널잊어..

다시 내눈에 띄지마..죽여버릴수도있어...

9년이 지났지 어제밤 거리에서 너를 보게됬지

운동을해 몸을 불리고 짧은 치마를 입은 여자를 팔에끼고

짝다리를 집고 또 거드름을 피고 있던 너..

니앞으로 지나가는듯 다시 뒷걸어서 니앞에 바로서서 안경을벗고

니눈을 9년전이랑 똑같은 눈빛으로 보고 너는.. 눈동자며 얼굴이며

새파랗게 질려서 오도가도 못하고.. 난 똑같이 인사했지..

대신 웃으면서 오랜만이네???

유리집아들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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